하남시는 21일 감북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경로당 개원식이 이교범 하남시장, 각급단체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에 개원한 널문경로당은 감이동 305-5번지에 위치한 20여평 규모로 건물이 오래되어 사방 벽체가 균열로 인해 난방효과가 떨어져 산업경제과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팀'에 의뢰해 아늑하고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특히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팀에서 공사를 실시하여 예산절감 효과가 있었으며 이곳을 이용하는 50여 노인분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장소는 몰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에 개원한 널문경로당은 감이동 305-5번지에 위치한 20여평 규모로 건물이 오래되어 사방 벽체가 균열로 인해 난방효과가 떨어져 산업경제과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팀'에 의뢰해 아늑하고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특히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팀에서 공사를 실시하여 예산절감 효과가 있었으며 이곳을 이용하는 50여 노인분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장소는 몰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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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