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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협회장에 목광원씨 재선출우량종자 보급에 혼신...단체 활성에도 열정 보여
농촌지도자 광주시연합회 16대회장으로 목광원씨가 재임하게 됐다.된 목광원 회장은 농촌사랑에
남다른 열정으로 농업인의 대변자 역할을 성실히 해오고있다.

평소 농촌사랑에 남다른 열정으로 농업인들의 대변자 열할을 수행해온 목 회장은 1993년부터 농촌지도자회원으로 활동하면서 1997년 시연합회총무, 오포읍회장, 2002년 15대시연합회장을 엮임했다.

4-H육성 유공자로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바 있는 목 회장은 지난 1999부터 현재까지 경기도 명예농촌지도사로도 폭넓은 활동하고 있다.

목 회장은 지난해 (사단법인)농촌지도자회 광주시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우량종자보급, 수재민돕기(강원도 삼척시 미노면),공동학습포(옥수수밭) 1천500평을 조성하여 단체활동 활성화에 앞
장서는 등 농촌에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또한 임기동안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친환경농업, 농산물직거래를 통하여 농업인소득증대와 농촌지도자연합회 위상정립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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