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879부대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광주, 하남, 남양주, 구리, 성남시 일대에서 '03년도 혹한기 훈련을 실시했다.
영하 10도의 혹한속에서 5박 6일동안 실시된 이번 훈련은 침투 및 국지도발 훈련과 대공정 작전, 주요시설 방호작전, 병참선 방호작전,도시지역 방호작전, 대유격 작전등의 전면전 대비훈련이 실시됐다.
특히 부대 자체내에서는 한달여 전부터 지휘 통제 기구 훈련과 각개병사의 소부대 전투기술 완성 등 동계전투의 극대화를 위해 신념을 기울여 왔었다.
또한, 지난 12월에는 부대에서 민·관·군 관계자들과 협조회의를 실시하여 이번 훈련의 목표인 모든 작전 요소의 통합과 민·관·군 통합작전 수행체제 완비를 완벽히 달성하여 지역 향토
수호의 최선봉 부대다운 면모를 갖추었다는 평이다.
아울러 영내병사(현역병사)는 물론이고 영외병사(상근예비역)까지도 훈련에 동참하게 되어 부대내 모든 장병들이 혼연일체가 된 훈련이되었다.
부대장인 최익봉 대령(육사 36기)은 "새해의 첫 훈련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게 협조해준 지역 주민 여러분 및 관공서와 경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부대의 모든 간부와 장병들의 주도면밀한 준비와 일사분란한 행동으로 인해 이번 훈련을 통해서 동계작전능력이 한차원 격상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훈련 후 소감을 밝혔다.
영하 10도의 혹한속에서 5박 6일동안 실시된 이번 훈련은 침투 및 국지도발 훈련과 대공정 작전, 주요시설 방호작전, 병참선 방호작전,도시지역 방호작전, 대유격 작전등의 전면전 대비훈련이 실시됐다.
특히 부대 자체내에서는 한달여 전부터 지휘 통제 기구 훈련과 각개병사의 소부대 전투기술 완성 등 동계전투의 극대화를 위해 신념을 기울여 왔었다.
또한, 지난 12월에는 부대에서 민·관·군 관계자들과 협조회의를 실시하여 이번 훈련의 목표인 모든 작전 요소의 통합과 민·관·군 통합작전 수행체제 완비를 완벽히 달성하여 지역 향토
수호의 최선봉 부대다운 면모를 갖추었다는 평이다.
아울러 영내병사(현역병사)는 물론이고 영외병사(상근예비역)까지도 훈련에 동참하게 되어 부대내 모든 장병들이 혼연일체가 된 훈련이되었다.
부대장인 최익봉 대령(육사 36기)은 "새해의 첫 훈련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게 협조해준 지역 주민 여러분 및 관공서와 경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부대의 모든 간부와 장병들의 주도면밀한 준비와 일사분란한 행동으로 인해 이번 훈련을 통해서 동계작전능력이 한차원 격상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훈련 후 소감을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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