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15일부터 4일간 시립 도사관에서 청소년 2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 건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정서적으로 불안한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표현방법을 통한 정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뮤직비디오 속의 나』란 주제로 뮤직 비디오를 본후 비디오에 나온 한가지의 감정을 선택하여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발표하고, 서로에게 피드백(feedback)을 실시하여 감정표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정신보건센터 홍보로 정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자발적인 자원 봉사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정서적으로 불안한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적절한 표현방법을 통한 정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뮤직비디오 속의 나』란 주제로 뮤직 비디오를 본후 비디오에 나온 한가지의 감정을 선택하여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발표하고, 서로에게 피드백(feedback)을 실시하여 감정표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정신보건센터 홍보로 정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자발적인 자원 봉사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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