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식 행정자치부장관이 계미년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무료노인요양시설인 도척면 작은안나의집과 장애인복지시설인 실촌면 향림원을 방문, 원생들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정채용차관보 등 수행원들과 함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한편 33명의 관내 소년소녀가장을 비롯 환경미화원 113명, 오수및하수종말처리장 근무자 101명, 쓰레기적환장 종사원 5명, 수로원 10명, 양로원노인 155명, 100세 이상 노인 7명 등 모두 424명에게 오리털파카, 동내의, 전기피자팬 등의 정부선물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정채용차관보 등 수행원들과 함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한편 33명의 관내 소년소녀가장을 비롯 환경미화원 113명, 오수및하수종말처리장 근무자 101명, 쓰레기적환장 종사원 5명, 수로원 10명, 양로원노인 155명, 100세 이상 노인 7명 등 모두 424명에게 오리털파카, 동내의, 전기피자팬 등의 정부선물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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