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비리의혹과 적자운영으로 얼룩졌던 '99하남국제환경박람회'에 대한 시 자체 특별감사가 실시될 전망이다.
하남시는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99하남국제환경박람회에 대한 특별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9하남국제환경박람회는 그 동안 시민들로부터 각종 비리의혹과 선심성 행사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2000년 8월에는 예산낭비 지적사례로 전국에서 최초로 밑빠진 독상을 수상하는등 비리의 온상이 되기도 했다.
이번 환경박람회 자체감사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99환경박람회 특별감사는 공보감사담당관외 6명으로 자체 특별감사반을 편성 행사의 운영과 회계처리, 공사등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감사하게 된다"며 "현재까지 제기된 각종 비리의혹과 예산낭비에 대한 철저한 원인규명을 비롯해 각종 의혹이 풀릴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감사 이후부터는 이같은 즉흥적인 선심성 행사가 시행되지 않도록 하고 합리적이고 효율성 있는 행사추진과 더불어 시민참여 행정, 알뜰 재정 운영으로 참된 시정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이번 특별감사와 관련해 감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전화(☎790 - 6103 ∼ 06)와 fax(☎790-6900)로 유선 또는 서면으로 받
기로 했으며 감사결과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공개하기로 했다.
하남시는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99하남국제환경박람회에 대한 특별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9하남국제환경박람회는 그 동안 시민들로부터 각종 비리의혹과 선심성 행사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2000년 8월에는 예산낭비 지적사례로 전국에서 최초로 밑빠진 독상을 수상하는등 비리의 온상이 되기도 했다.
이번 환경박람회 자체감사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99환경박람회 특별감사는 공보감사담당관외 6명으로 자체 특별감사반을 편성 행사의 운영과 회계처리, 공사등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감사하게 된다"며 "현재까지 제기된 각종 비리의혹과 예산낭비에 대한 철저한 원인규명을 비롯해 각종 의혹이 풀릴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감사 이후부터는 이같은 즉흥적인 선심성 행사가 시행되지 않도록 하고 합리적이고 효율성 있는 행사추진과 더불어 시민참여 행정, 알뜰 재정 운영으로 참된 시정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이번 특별감사와 관련해 감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전화(☎790 - 6103 ∼ 06)와 fax(☎790-6900)로 유선 또는 서면으로 받
기로 했으며 감사결과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공개하기로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