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쌀연구회 (회장 김학기 )는 연말연시를 맞아 회원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고‘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쌀연구회 회원들은 수입개방에 따른 쌀값 하락과 금년 태풍 제15호‘루사’피해에 의한 쌀 생산량 감소 등 다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사랑의 쌀 걷기 운동’을 전개, 40kg들이 10포대를 모아 30일 초월면 신월리에 소재한‘은혜의동산’에 전달했다.
쌀연구회는 지난 2000년 4월 광주에서 벼농사 3천평 이상 재배하는 농가중 과학영농 실천 의욕이 있는 30∼40대의 젊은 농업인 20명으로 구성돼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학기 회장을 중심으로 전 회원들은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와 시청 산업과의 지원아래 고품질‘광주쌀’생산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돕기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쌀연구회 회원들은 수입개방에 따른 쌀값 하락과 금년 태풍 제15호‘루사’피해에 의한 쌀 생산량 감소 등 다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사랑의 쌀 걷기 운동’을 전개, 40kg들이 10포대를 모아 30일 초월면 신월리에 소재한‘은혜의동산’에 전달했다.
쌀연구회는 지난 2000년 4월 광주에서 벼농사 3천평 이상 재배하는 농가중 과학영농 실천 의욕이 있는 30∼40대의 젊은 농업인 20명으로 구성돼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학기 회장을 중심으로 전 회원들은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와 시청 산업과의 지원아래 고품질‘광주쌀’생산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돕기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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