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년 한해가 저물어 가는 지난 29일, 광주에서는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광주종합고등학교 풍물놀이패(지도교사 민성기)가 광주시문화예술회관에서 400여명의 시민들과 박혁규 국회의원, 김용규 광주시장, 조억동 시의회의장, 이상복 광주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2 광주시민을 위한 풍물놀이 한마당' 공연을 펼쳤다.
광주종고 풍물놀이패는 전주 대사습놀이 장원 등 국내에서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중국. 일본. 프랑스 등 해외 공연을 통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세계 여러 나라에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서 이날 공연은 그 동안 후원해주신 광주시민께 보답하는 의미가 있다.
공연은 1·2·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광주시의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애쓴 분들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증정이 있었다.
이어서 펼쳐진 2부 행사에서는 앉은반 사물놀이, 선반 사물놀이, 소고춤, 웃다리 풍물놀이 판굿 등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공연을 벌여서 박수갈채를 받았다. 3부에서는 참석한 시민들이 풍물놀이패와 함께 어울린 흥겨운 뒷풀이와 다과회가 있었다.
이날 공연은 광주종합고등학교가 주최하고 광주시, 광주시의회,광주문화원,광주시농업기술센터가 후원했으며 김용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펼친 광주종고 풍물놀이패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광주종합고등학교 풍물놀이패(지도교사 민성기)가 광주시문화예술회관에서 400여명의 시민들과 박혁규 국회의원, 김용규 광주시장, 조억동 시의회의장, 이상복 광주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2 광주시민을 위한 풍물놀이 한마당' 공연을 펼쳤다.
광주종고 풍물놀이패는 전주 대사습놀이 장원 등 국내에서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중국. 일본. 프랑스 등 해외 공연을 통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세계 여러 나라에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서 이날 공연은 그 동안 후원해주신 광주시민께 보답하는 의미가 있다.
공연은 1·2·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광주시의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애쓴 분들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증정이 있었다.
이어서 펼쳐진 2부 행사에서는 앉은반 사물놀이, 선반 사물놀이, 소고춤, 웃다리 풍물놀이 판굿 등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공연을 벌여서 박수갈채를 받았다. 3부에서는 참석한 시민들이 풍물놀이패와 함께 어울린 흥겨운 뒷풀이와 다과회가 있었다.
이날 공연은 광주종합고등학교가 주최하고 광주시, 광주시의회,광주문화원,광주시농업기술센터가 후원했으며 김용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펼친 광주종고 풍물놀이패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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