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광주시 건강관리자들의 활동경연대회가 26일 도척면 현대해상연수원에서 김용규 광주시장과 광주시보건소 관계자들 및 149명의 건강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지난 21일 예선을 거쳐 진출한 8개팀이 담당지역주민에 대한 모니터링과 보고 및 운동교실, 치료레크레이션, 건강관리 등의 노인정 패키지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열띤 경연을 펼쳤다.
건강관리자 운영제도는 보건복지부의 방침에 의해 지난 '9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현재는 광주시내 30개소에서 노인정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보건소관계자는 내년에는 자원봉사자들과 독거노인 50명을 연계 방문간호를 실시하고 또한 건강생활실천 붐조성을 위해 5월초 한마음수련대회, 남한산성문화제 기간중 남한산성걷기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지난 21일 예선을 거쳐 진출한 8개팀이 담당지역주민에 대한 모니터링과 보고 및 운동교실, 치료레크레이션, 건강관리 등의 노인정 패키지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열띤 경연을 펼쳤다.
건강관리자 운영제도는 보건복지부의 방침에 의해 지난 '9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현재는 광주시내 30개소에서 노인정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보건소관계자는 내년에는 자원봉사자들과 독거노인 50명을 연계 방문간호를 실시하고 또한 건강생활실천 붐조성을 위해 5월초 한마음수련대회, 남한산성문화제 기간중 남한산성걷기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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