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등학교(송정동 산18-5. 교장 박기준)가 교육인적자원부가 선정하는 '2002 우수시설학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6일 설계부문에서 광주고교 등 6개교와 시공부문의 전남 목포 제일여고 등 6개교 등 모두 12개 학교를 선정했다.
설계부문 우수학교에는 광주고교를 비롯해 대사초등학교, 대전 노은초등학교, 울산 화암초등학교, 전북 진안 중앙초등학교, 부산 영상고등학교 등이 뽑혔다.
또 시공부문에서는 경기 양지고등학교, 목포 제일여고, 강원 청운초등학교, 충남 공주 신월초등학교, 전북 전주고등학교, 광주 광주중학교 등이 선정됐다.
우수시설학교 설계자와 해당 학교에는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표창과 선정패가 수여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학교시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신축·증축·개축되는 초·중·고등학교와 국립대 시설을 심사해 우수시설학교로 선정, 지난 98년부터 시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설계부문 30개교와 시공부문 18개교가 응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6일 설계부문에서 광주고교 등 6개교와 시공부문의 전남 목포 제일여고 등 6개교 등 모두 12개 학교를 선정했다.
설계부문 우수학교에는 광주고교를 비롯해 대사초등학교, 대전 노은초등학교, 울산 화암초등학교, 전북 진안 중앙초등학교, 부산 영상고등학교 등이 뽑혔다.
또 시공부문에서는 경기 양지고등학교, 목포 제일여고, 강원 청운초등학교, 충남 공주 신월초등학교, 전북 전주고등학교, 광주 광주중학교 등이 선정됐다.
우수시설학교 설계자와 해당 학교에는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표창과 선정패가 수여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학교시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신축·증축·개축되는 초·중·고등학교와 국립대 시설을 심사해 우수시설학교로 선정, 지난 98년부터 시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설계부문 30개교와 시공부문 18개교가 응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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