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2 새마을 지도자 대회를 이교범 시장, 유기준 새마을지회장, 각급 단체장, 새마을지도자, 시민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1세기 지방화, 국제화, 정보화시대에 부응하고 금년 한해동안 시민과 함께 추진한 새마을 운동을 종합 결산하며 전·현직 지도자 가족이 참여 2003년 새마을 운동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또한 그동안 새마을 운동에 공이 많은 지도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여 사기 진작은 물론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이 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국·내외적인 정세로 볼 때 새마을 운동은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는 국민운동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더 충실하게 이행할 때이다"며 "이번 대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21세기 지방화, 국제화, 정보화시대에 부응하고 금년 한해동안 시민과 함께 추진한 새마을 운동을 종합 결산하며 전·현직 지도자 가족이 참여 2003년 새마을 운동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또한 그동안 새마을 운동에 공이 많은 지도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여 사기 진작은 물론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이 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국·내외적인 정세로 볼 때 새마을 운동은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는 국민운동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더 충실하게 이행할 때이다"며 "이번 대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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