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여성단체활동보고회 및 작품발표회가 26일 초월면 지월리 삼육재활원 실내체육관에서 김용규 광주시장, 조억동 시의회의장 및 원홍재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여성단체회원들과 사회교육수료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보고회에 앞서 정유순(적십자 부녀봉사회), 탁은숙(여성자원봉사회)씨 등 우수 자원봉사자 10명과 여성교실운영 유공자로 권창선(요가반), 조영화(생활복재봉반)씨 등 5명의 강사들이 표창과 함께 부상을 받았다
시상식 후에는 신지식인 여성으로 선정된 이숙희씨(전 광주초교장), 곽분이씨(씨알여성회) 등 9명의 여성들이 나와 여성들의 폭넓은 사회활동상황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진 보고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여성합창단, 미용협회 등 관내 10개 여성단체들이 활동성과보고를 통해 2002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계미년에는 좀더 왕성한 활동을 펼치기로 결의했다.
오후에는 각 여성교실 및 단체들의 사회교육작품발표회가 열려 요가시범, 생활한복발표, 농협부녀회원들의 사물놀이 등이 펼쳐지기도 했다.
한편 김용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일년동안 시정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펼친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활발해야 사회발전이 빨라진다고 강조하고 시에서도 여성교실 활성화 등을 통해 여성들의 사회활동을 적극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보고회에 앞서 정유순(적십자 부녀봉사회), 탁은숙(여성자원봉사회)씨 등 우수 자원봉사자 10명과 여성교실운영 유공자로 권창선(요가반), 조영화(생활복재봉반)씨 등 5명의 강사들이 표창과 함께 부상을 받았다
시상식 후에는 신지식인 여성으로 선정된 이숙희씨(전 광주초교장), 곽분이씨(씨알여성회) 등 9명의 여성들이 나와 여성들의 폭넓은 사회활동상황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진 보고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여성합창단, 미용협회 등 관내 10개 여성단체들이 활동성과보고를 통해 2002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계미년에는 좀더 왕성한 활동을 펼치기로 결의했다.
오후에는 각 여성교실 및 단체들의 사회교육작품발표회가 열려 요가시범, 생활한복발표, 농협부녀회원들의 사물놀이 등이 펼쳐지기도 했다.
한편 김용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일년동안 시정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펼친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활발해야 사회발전이 빨라진다고 강조하고 시에서도 여성교실 활성화 등을 통해 여성들의 사회활동을 적극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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