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읍 신현리 맑은물지킴이노인회(회장 유지복)는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골목 청소를 실시해 50ℓ쓰레기봉투 100여개 분량을 수거했다.
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는 지난해 11월 맑은물지킴이소년단 발대식에 이어 12월 맑은물지킴이노인회를 발족, 지역 어르신들이 지역환경의 문제점을 재인식하여 앞장섬으로서 주민들과 자라나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쓰레기 안 버리는 습관과 자발적으로 주변 청소를 할 수 있게 하는 계기를 제공해 주는 등 청정광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는 지난해 11월 맑은물지킴이소년단 발대식에 이어 12월 맑은물지킴이노인회를 발족, 지역 어르신들이 지역환경의 문제점을 재인식하여 앞장섬으로서 주민들과 자라나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쓰레기 안 버리는 습관과 자발적으로 주변 청소를 할 수 있게 하는 계기를 제공해 주는 등 청정광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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