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13만 하남시민과 공직자 여러분!
희망과 설레임속에 시작됐던 임오년도 아쉬움을 남긴채 저물어가고 계미년의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우선, 금년 한해동안 우리시의 시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각종 선거등 국가적 대사와 어려운 여건아래서도 맡은바 직무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공무원 여러분께도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의 한 축으로서 올바른 시정과 민의 구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주신 시의회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그리고 각급 기관 단체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금년 한해는 국가적으로는 물론 우리 시정과 지역사회 차원에서도 많은 성과와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국가적으로 볼때, 전 국민을 열광케했던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2002월드컵과 부산 아시안 게임을 성공적으로 치뤄내 전 세계적으로 우리 민족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을 뿐만아니라,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더불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남북관계에 있어서도 정치·경제·사회·문화등 다방면에 걸친 상호교류와 협력분위기의 증진으로 남북간 긴장완화는 물론 경의선 철도연결공사와 금강산 육로관광 협의,이산가족 교환방문등 실질적인 효과도 크게 고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금년 7월 1일은 전국적으로 제3기 민선단체장의 취임과 제4대 지방의회가 구성되므로서 한층 더 성숙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됨은 물론 위민행정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다질수 있는 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시정 성과면에서 볼때도 금년 한해는 미진한 부분도 있었지만 도로등 기반시설의 확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더불어 함께사는 훈훈한 사회분위기 진작등 다방면에 걸쳐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쾌적한 도시환경과 늘 푸른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도시 공원화 사업추진(쌈지공원 12,000㎡조성, 3,400여 그루의 나무식재,학교 공원화 사업추진등)과 CNG 천연가스 보급사업(71대), 채소농가의 생축분 사용방지를 위한 발효퇴비 지원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므로서 시민이 보다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여 왔습니다.
또한, 학교교육의 질적 향상과 문화예술 창달을 위해, 금년도에 약 13억원의 예산을 지원, 경쟁력 있는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의 개선을 도모함은 물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문화·체육행사로 주민 모두가 하나되는 공동체 정신 함양에 노력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문화·체육공간 확충을 위해 구 청사 건물을 활용한 하남문화의 집 개관과 별도로 시 승격이후 숙원사업인 문화예술회관,종합운동장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더불어 함께사는 정감있는 사회풍토 진작을 위해, 금년도 약 48억원의 예산을 지원, 장애인 복지향상과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추구함은 물론, 저 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 운동을 전개하여 주택등 129개소 건축물을 개수하였습니다.
또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각종 취미활동 지원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였으며,또한 복지시책의 제도적 추진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내년도에 종합사회복지관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도시기반시설의 확충과 서민 주택난 해소를 위해, 도심 교통난을 해소하고 사통팔달의 도로망 구축을 목표로 총 10개노선의 연장 23㎞에 달하는 주요 간선도로망의 지속적 확충과 신장2지구 택지개발사업을 통해 1,607세대의 아파트 건설공사가 금년 착공되어 살기좋은 하남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13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내년도는 지난 30여년간 우리시 발전의 가장 큰 장애요인이 되어왔던 개발제한구역의 재조정에따라 약 107만평에 달하는 집단취락지역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비롯하여 우리시의 장기적 도시발전의 비젼을 제시하는 도시기본계획의 수립등 우리시 발전의 전환점이 될 중요한 시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무릇 지역사회의 발전에 있어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라는 자양분의 충분한 공급과 공직자의 확고한 소명의식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금년도 우리시의 괄목할만한 성장이 우리 시정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성원과 격려에 힘입었던 것처럼 내년도 시정운영에 있어서도 시민 여러분께서 주인되는 시정을 펼칠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드리며 금년 한해동안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한번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가오는 계미년 새해에도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남시장 이교범
희망과 설레임속에 시작됐던 임오년도 아쉬움을 남긴채 저물어가고 계미년의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우선, 금년 한해동안 우리시의 시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각종 선거등 국가적 대사와 어려운 여건아래서도 맡은바 직무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공무원 여러분께도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의 한 축으로서 올바른 시정과 민의 구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주신 시의회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그리고 각급 기관 단체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금년 한해는 국가적으로는 물론 우리 시정과 지역사회 차원에서도 많은 성과와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국가적으로 볼때, 전 국민을 열광케했던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2002월드컵과 부산 아시안 게임을 성공적으로 치뤄내 전 세계적으로 우리 민족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을 뿐만아니라,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더불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남북관계에 있어서도 정치·경제·사회·문화등 다방면에 걸친 상호교류와 협력분위기의 증진으로 남북간 긴장완화는 물론 경의선 철도연결공사와 금강산 육로관광 협의,이산가족 교환방문등 실질적인 효과도 크게 고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금년 7월 1일은 전국적으로 제3기 민선단체장의 취임과 제4대 지방의회가 구성되므로서 한층 더 성숙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됨은 물론 위민행정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다질수 있는 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시정 성과면에서 볼때도 금년 한해는 미진한 부분도 있었지만 도로등 기반시설의 확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더불어 함께사는 훈훈한 사회분위기 진작등 다방면에 걸쳐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쾌적한 도시환경과 늘 푸른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도시 공원화 사업추진(쌈지공원 12,000㎡조성, 3,400여 그루의 나무식재,학교 공원화 사업추진등)과 CNG 천연가스 보급사업(71대), 채소농가의 생축분 사용방지를 위한 발효퇴비 지원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므로서 시민이 보다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여 왔습니다.
또한, 학교교육의 질적 향상과 문화예술 창달을 위해, 금년도에 약 13억원의 예산을 지원, 경쟁력 있는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의 개선을 도모함은 물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문화·체육행사로 주민 모두가 하나되는 공동체 정신 함양에 노력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문화·체육공간 확충을 위해 구 청사 건물을 활용한 하남문화의 집 개관과 별도로 시 승격이후 숙원사업인 문화예술회관,종합운동장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더불어 함께사는 정감있는 사회풍토 진작을 위해, 금년도 약 48억원의 예산을 지원, 장애인 복지향상과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추구함은 물론, 저 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 운동을 전개하여 주택등 129개소 건축물을 개수하였습니다.
또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각종 취미활동 지원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였으며,또한 복지시책의 제도적 추진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내년도에 종합사회복지관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도시기반시설의 확충과 서민 주택난 해소를 위해, 도심 교통난을 해소하고 사통팔달의 도로망 구축을 목표로 총 10개노선의 연장 23㎞에 달하는 주요 간선도로망의 지속적 확충과 신장2지구 택지개발사업을 통해 1,607세대의 아파트 건설공사가 금년 착공되어 살기좋은 하남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13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내년도는 지난 30여년간 우리시 발전의 가장 큰 장애요인이 되어왔던 개발제한구역의 재조정에따라 약 107만평에 달하는 집단취락지역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비롯하여 우리시의 장기적 도시발전의 비젼을 제시하는 도시기본계획의 수립등 우리시 발전의 전환점이 될 중요한 시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무릇 지역사회의 발전에 있어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라는 자양분의 충분한 공급과 공직자의 확고한 소명의식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금년도 우리시의 괄목할만한 성장이 우리 시정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성원과 격려에 힘입었던 것처럼 내년도 시정운영에 있어서도 시민 여러분께서 주인되는 시정을 펼칠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드리며 금년 한해동안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한번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가오는 계미년 새해에도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남시장 이교범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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