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2년도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보고회를 이교범 시장, 이언년 협의회장, 각급 단체장, 여성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행사로 『여성의 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합니다』라는 주제로 다사다난했던 여성단체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스스로의 반성과 성찰을 통하여 재도약의 의지를 점검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어진 2부행사로 『함께한 사랑』이란 주제로 하남 YWCA 함영례회장의 보고를 필두로 14개 여성단체장의 다양한 활동 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단체별 자원봉사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마련돼 보다 발전된 여성단체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이번 행사를 통하여 금년에 다소 미흡했던 부분은 개선하고 잘되었던 사례는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여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의미있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행사로 『여성의 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합니다』라는 주제로 다사다난했던 여성단체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스스로의 반성과 성찰을 통하여 재도약의 의지를 점검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어진 2부행사로 『함께한 사랑』이란 주제로 하남 YWCA 함영례회장의 보고를 필두로 14개 여성단체장의 다양한 활동 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단체별 자원봉사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마련돼 보다 발전된 여성단체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이번 행사를 통하여 금년에 다소 미흡했던 부분은 개선하고 잘되었던 사례는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여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의미있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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