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하남문학의 밤 행사를 이교범 시장, 각급 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하남시가 후원하고 한국 문인협회 하남시 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문학인의 결실인 시낭송회와 시화전을 실시하고 협회 회원들의 작품을 모은 『하남문학』3집 출판 기념회를 겸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특별 공연으로 초대가수 이대헌(작곡가겸 작사가)씨의 공연 및 김채린씨의 발레공연이 실시되어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갈채를 받았으며 이어 제2회 하남 문인협회 백일장 시상식도 실시했다.
이번 문학의 밤을 통하여 문예중흥 및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청소년들이 문화적 소양을 키우며 자연스럽게 문학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남시가 후원하고 한국 문인협회 하남시 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문학인의 결실인 시낭송회와 시화전을 실시하고 협회 회원들의 작품을 모은 『하남문학』3집 출판 기념회를 겸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특별 공연으로 초대가수 이대헌(작곡가겸 작사가)씨의 공연 및 김채린씨의 발레공연이 실시되어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갈채를 받았으며 이어 제2회 하남 문인협회 백일장 시상식도 실시했다.
이번 문학의 밤을 통하여 문예중흥 및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청소년들이 문화적 소양을 키우며 자연스럽게 문학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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