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안동사무소(구 광주읍사무소)에 더부살이를 해 왔던 송정동사무소가 새 청사의 완공으로 21일 입주을 마치고 23일부터 업무에 들어간다.
송정동사무소는 총 12억8천여만원을 들여 탄벌동 717-5번지 대한지적공사 맞은 편 1천841㎡(556평)에 건축면적 1천71㎡(324평)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지어졌다.
동사무소 1층에는 민원실, 전산실, 서고가 들어섰으며, 2층은 주민자치센터(독서실, 서예교실, 취미교실), 3층은 회의실과 주민자치실(생활교실)로 꾸며졌다.
송정동은 지난 2001년 3월 광주시승격과 동시에 광주읍에서 송정동으로 분동됐으나 청사가 마련되지 않아 경안동사무소를 임시로 사용해왔다.
송정동사무소는 총 12억8천여만원을 들여 탄벌동 717-5번지 대한지적공사 맞은 편 1천841㎡(556평)에 건축면적 1천71㎡(324평)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지어졌다.
동사무소 1층에는 민원실, 전산실, 서고가 들어섰으며, 2층은 주민자치센터(독서실, 서예교실, 취미교실), 3층은 회의실과 주민자치실(생활교실)로 꾸며졌다.
송정동은 지난 2001년 3월 광주시승격과 동시에 광주읍에서 송정동으로 분동됐으나 청사가 마련되지 않아 경안동사무소를 임시로 사용해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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