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없이 많은 예산이 들어가 의회 조사특위까지 벌였던 현충탑 진입로 개설공사가 20일 완료됐다.
진입로는 지난 3월20일부터 공사에 들어갔으며 창우동 입구부터 현충탑 입구까지 총연장은 1㎞이며 폭은 5m로 14억여원이 투입됐다.
시는 검단산에 위치한 현충탑을 이용함에 있어 기존의 등산로는 비포장도로로 해빙기나 우천시 불편했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진입로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또한 진입로는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한 현충탑 주변 자연경관을 위해 설치한 것으로 평상시 차량통행을 전면 제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진입로공사를 놓고 불필요한 도로를 개설할 필요없다는 이견에서부터, 당초계획보다 턱없이 부풀려져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이 있어 시의회는 지난해말 조사특위까지 가동했으나 시 계획대로 공사를 마무리했다.
진입로는 지난 3월20일부터 공사에 들어갔으며 창우동 입구부터 현충탑 입구까지 총연장은 1㎞이며 폭은 5m로 14억여원이 투입됐다.
시는 검단산에 위치한 현충탑을 이용함에 있어 기존의 등산로는 비포장도로로 해빙기나 우천시 불편했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진입로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또한 진입로는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한 현충탑 주변 자연경관을 위해 설치한 것으로 평상시 차량통행을 전면 제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진입로공사를 놓고 불필요한 도로를 개설할 필요없다는 이견에서부터, 당초계획보다 턱없이 부풀려져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이 있어 시의회는 지난해말 조사특위까지 가동했으나 시 계획대로 공사를 마무리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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