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17일 2002년도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분야 공동주택 평가에서 최우수 우수단지에 창우동 부영아파트를 선정했다.
이번 우수단지 선정은 우수아파트에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음식물쓰레기 및 자원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주민이 보다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활성화와 일상생활에 정착시키기 위한 방침으로 실시됐다.
평가방법으로는 년초에 참가희망 공동주택 대상을 선정하고 상반기와 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전용수거용기 및 관리실태, 재활용품 분리배출실태, 일반 쓰레기 배출실태등을 평가하여 최우수 단지는 부영아파트, 우수단지는 한국아파트, 장려는 동일아파트가 각각 선정되었다.
특히 부영아파트는 전주민이 윤번제로 재활용 수거 지도를 하고, 부녀회에서 1천7백세대에 음식물 수거 전용 용기를 구입·배부하여 음식물 쓰레기 수거 방법을 개선하는등 전주민이 자원 재활용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고 타 아파트 단지보다 음식물쓰레기 배출량도 현저히 낮다.
한편 이들 우수 아파트 단지는 오는 31일 종무식에서 상패와 상금 및 전용용기등을 시상으로 받게된다.
이번 우수단지 선정은 우수아파트에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음식물쓰레기 및 자원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주민이 보다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활성화와 일상생활에 정착시키기 위한 방침으로 실시됐다.
평가방법으로는 년초에 참가희망 공동주택 대상을 선정하고 상반기와 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전용수거용기 및 관리실태, 재활용품 분리배출실태, 일반 쓰레기 배출실태등을 평가하여 최우수 단지는 부영아파트, 우수단지는 한국아파트, 장려는 동일아파트가 각각 선정되었다.
특히 부영아파트는 전주민이 윤번제로 재활용 수거 지도를 하고, 부녀회에서 1천7백세대에 음식물 수거 전용 용기를 구입·배부하여 음식물 쓰레기 수거 방법을 개선하는등 전주민이 자원 재활용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고 타 아파트 단지보다 음식물쓰레기 배출량도 현저히 낮다.
한편 이들 우수 아파트 단지는 오는 31일 종무식에서 상패와 상금 및 전용용기등을 시상으로 받게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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