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6대 대선에서 10시 10분 현재 민주당 노무현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10시에 완료된 하남시 개표 결과 노무현후보가 3만1천972표, 이회창후보가 3만251표를 얻어 노후보가 1천721을 앞섰다.
이한동후보는 175표, 권영길후보는 2천254표, 김영규후보 53표, 김길수후보 108표를 각각 얻는데 그쳤다. 무효표는 409표다.
각동별 노후보와 이후보의 득표현황은 천현동 1946표, 2247표, 신장1동 1631표, 1519표, 신장2동 9060표, 9778표, 덕풍1동 4290표, 3655표, 덕풍2동 4845표, 3762표, 덕풍3동 2979표, 2431표, 풍산동 2234표, 1979표, 감북동 1466표, 1709표, 춘궁동 850표, 1341표, 초이동 1241표, 1165표이다.
노후보는 천현, 신장2, 감북, 춘궁동 등 4개동에서만 이후보에게 졌으며 다른 6개동에서 선전 전체 득표에서 이길 수 있었다.
이한동후보는 175표, 권영길후보는 2천254표, 김영규후보 53표, 김길수후보 108표를 각각 얻는데 그쳤다. 무효표는 409표다.
각동별 노후보와 이후보의 득표현황은 천현동 1946표, 2247표, 신장1동 1631표, 1519표, 신장2동 9060표, 9778표, 덕풍1동 4290표, 3655표, 덕풍2동 4845표, 3762표, 덕풍3동 2979표, 2431표, 풍산동 2234표, 1979표, 감북동 1466표, 1709표, 춘궁동 850표, 1341표, 초이동 1241표, 1165표이다.
노후보는 천현, 신장2, 감북, 춘궁동 등 4개동에서만 이후보에게 졌으며 다른 6개동에서 선전 전체 득표에서 이길 수 있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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