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첫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전국적으로 저조한 가운데 하남시는 69.62%의 투표율을 보였다.
오후 6시 투표를 마감한 결과 신장2동이 70.2%로 가장 높았고 신장1동이 65.0%로 가장 낮았다.
한편 방송3사의 출구예측조사결과 노무현후보가 이회창후보보다 근소한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오차범위내에 있어 개표를 완료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각방송사의 결과는 KBS 노무현 49.1%, 이회창 46.8%, MBC는 노후보 48.4%, 이후보 46..9%, SBS는 48.2%, 이후보 46.7%로 나타났다.
하남시 각동별 투표율은 천현동 65.8%, 신장1동 65.0%. 신장2동 70.2%, 덕풍1동 68.0%, 덕풍2동 65..1%, 덕풍3동 65.6%, 풍산동 65.1%, 감북동 65.2%, 춘궁동 65.9%, 초이동 65.8%이다.
하남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개표장에서는 투표함도착이 완료되는대로 개표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개표는 전자개표기를 도입 3시간 정도면 개표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오후 6시 투표를 마감한 결과 신장2동이 70.2%로 가장 높았고 신장1동이 65.0%로 가장 낮았다.
한편 방송3사의 출구예측조사결과 노무현후보가 이회창후보보다 근소한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오차범위내에 있어 개표를 완료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각방송사의 결과는 KBS 노무현 49.1%, 이회창 46.8%, MBC는 노후보 48.4%, 이후보 46..9%, SBS는 48.2%, 이후보 46.7%로 나타났다.
하남시 각동별 투표율은 천현동 65.8%, 신장1동 65.0%. 신장2동 70.2%, 덕풍1동 68.0%, 덕풍2동 65..1%, 덕풍3동 65.6%, 풍산동 65.1%, 감북동 65.2%, 춘궁동 65.9%, 초이동 65.8%이다.
하남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개표장에서는 투표함도착이 완료되는대로 개표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개표는 전자개표기를 도입 3시간 정도면 개표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