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소장 함진경)
김병대-방문보건사업 예산이 남은 이유는. 자원봉사활동이 저조한 것 아닌가.
=활동비도 포함돼 있다. 올해는 견학여비 등을 집행하지 못한 것이다.
신대식-병의원의 일요 휴진 공백을 메울 방법은. 개원 병의원의 홍보가 부족하다. 농촌동의 의료서비스부실대책은.
=24시간 진료중인 병의원이 있다. 현실적으로 불편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 감북동에 한 곳 들어올 예정이다. 망월동에 약국 한 곳이 있다.
박순창-부당행위 행정처분 가운데 과징금징수는 완료됐는가.
=징수됐다.
신대식-약국에서 마약취급이 가능한가.
=교육을 수료하면 가능하다.
김병대-보건소 감염성폐기물은 어떻게 처리하는가. 보관함은 있는가. 사무실내에 보관하는 것이 옳은가. 주폐기물은.
=규정대로 처리하고 있다. 주사기 등이다.
한길수-가정집에서 무면허 침술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불법행위다. 민원발생시 철저히 단속하겠다.
조중구-병원처방전없이 약국에서 조제할때의 처벌기준은.
=영업정지 등 법령의 규정에 따라 처벌한다.
김병대-차량연막기 사용이 불가한 것에 대한 처리는. 두 대로 소독이 가능한가. 신장시장 등 연막소독횟수가 올해는 일회였다는 민원이 있다. 소독이 부실한 것 아닌가. 휴대용연막기 화재빈발로 소독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차량기사의 사고로 한 명으로 연막을 실시했다. 7월이후에 두명으로 충원됐다.
김병대-각 동 자율방역대가 구성돼있는가. 실제로 구성이 안된 경우가 있다.
=시정하겠다.
한길수-방역기 수리처가 왜 충북인가.
=납품업자의 소재지다.
박순창-방역봉사단 발대식을 언제했나. 몇단체가 참석했는가. 새마을지회에 장비가 지급됐는가. 행사를 위한 형식적인 참여다.
=5월에 몇몇 단체가 참가했다. 지급되지 않았다. 내년부터 내실있게 하겠다.
조중구-연막소독효과가 있다고 보는가. 개방적인 공간에서는 효과가 없는 것 아닌가. 시민들이 연막소독을 맹신하는 것은 잘못 아닌가.
=현실과 이론은 다르다. 상급기관의 권장은 분무소독이다. 시장 아파트 등은 분무소독이 낫다는 지적이 있다.
임문택-외국인 근로자 건강관리자는 대개 불법체류자도 많은가. 전염성이 있는 외국인들의 소재파악을 해야하는 것 아닌가.
=관리되고 있다. 단순 질병은 강제적으로 치료할 수는 없다.
이선-특별관리가 잘되고 있는가.
=하고 있다.
경전철사업단(단장 이수경)
박순창-시에서는 지하철을 구상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단장의 생각은
=검토하고 있다. 정부시범사업임으로 정책전환이 필요하다. 도와 시가 독단적으로 하기는 어렵다. 기관간의 협의가 필요하다. 확정하기는 어렵다.
홍미라-구체적인 검토를 한 내용은. 자료를 제출하라.
=여러가지 타당성조사 등을 하고 있다. 9호선 현지를 방문했으며 도시철도공사 등과의 협의 등. 검토중인 자료는 공문서로서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출할 수 없다.
임문택-현대컨소시엄 법인설립이 취소됐다면 배상책임이 없나. 전철사업단으로 변경해야되는 것 아닌가. 정원 때문에 직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 계속 경전철추진이 된다면 옳은가. 배상 때문에 사업토지를 내놓아야 되는 것 아닌가 우려된다.
=배상책임이 있을 수 있다. 부대사업에 관계되는 사항은 광역도시계획에 의한다. 전철과 경전철 등 일관된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지적인데 아직은 단정지을 수 없다.
한길수-10년이상 분석검토해온 사안인데 아직도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지 않고 있다. 특히 전철을 놓고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확고한 결정의 단계에 온 것 아닌가.
=교통대책에 대해 소신은 있지만 부서장이 결정할 사안은 아니다. 조만간 결정돼야할 사안이다.
이선-경전철 일변도로 추진한 결과 지하철을 검토해야한다고 수차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않았다. 7월 16일 시장지시사항에 대한 보고를 했는가. 경전철건설을 위해 그린벨트해제 총량 가운데 39만평을 가져가는 것은 시민들의 큰 저항에 부딪일 것이다.
=보고사항은 없다. 전철에 대해 검토를 하고 있다.
도시개발공사(사장 최인복)
이의길-감정평가자료제출 바람.
=관계서류가 성남지청에 가있어 제출할 수 없다.
김병대-신문광고비 홍보물제작비 왜 입찰가보다 비싸게 소요됐나. 아파트값을 내리면서 필요치 않은 현수막제작비 1억여원이 낭비됐다.
=추가광고료가 들어갔다.
한길수-고문위촉은 정관에 의한 것인가. 고문이 꼭 필요한가. 재정에 어려움이 있는데 상임고문을 위촉한 것은 잘못 아닌가. 비 상임고문을 위촉할 수 있지 않은가.
=비상근 고문과 자문위원을 둘 수 있다. 4월부터 고문위촉은 시에서 행정경험이 많아 위촉했다.
이선-공사수익에 대해 공개념이 아닌 영업상의 수익으로만 보고 있다. 어떤 이유로 긴급이사회에서 분양가가 감액되는데 논의도 없이 결정됐다. 이사회회의록이 수정된 것인가. 사전에 임원들이 담합하고 회의를 했는가. 민간투자자는 크게 반발했을 텐데 속기록에 없다. 부시장의 말 한 마디로 낮추는가.
=분양가가 높아 시민여론이 좋지 않았다. 사전 담합은 없었다. 공기업은 여론에 순응해야한다는 생각에서 긴급히 결정했다.
홍미라-경기도의 도시공사 감사처분에 대해 답변바람.
공보감사담당관=도의 감사처분은 도시개발공사를 담당하는 기획예산담당관실의 소관업무이다. 감사 등에 관해 답변하겠다. 관계공무원 2명이 경징계, 공사의 징계는 자체인사위에서 조치하고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사장은 중징계절차를 밟고 있다.
김병대-방문보건사업 예산이 남은 이유는. 자원봉사활동이 저조한 것 아닌가.
=활동비도 포함돼 있다. 올해는 견학여비 등을 집행하지 못한 것이다.
신대식-병의원의 일요 휴진 공백을 메울 방법은. 개원 병의원의 홍보가 부족하다. 농촌동의 의료서비스부실대책은.
=24시간 진료중인 병의원이 있다. 현실적으로 불편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 감북동에 한 곳 들어올 예정이다. 망월동에 약국 한 곳이 있다.
박순창-부당행위 행정처분 가운데 과징금징수는 완료됐는가.
=징수됐다.
신대식-약국에서 마약취급이 가능한가.
=교육을 수료하면 가능하다.
김병대-보건소 감염성폐기물은 어떻게 처리하는가. 보관함은 있는가. 사무실내에 보관하는 것이 옳은가. 주폐기물은.
=규정대로 처리하고 있다. 주사기 등이다.
한길수-가정집에서 무면허 침술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불법행위다. 민원발생시 철저히 단속하겠다.
조중구-병원처방전없이 약국에서 조제할때의 처벌기준은.
=영업정지 등 법령의 규정에 따라 처벌한다.
김병대-차량연막기 사용이 불가한 것에 대한 처리는. 두 대로 소독이 가능한가. 신장시장 등 연막소독횟수가 올해는 일회였다는 민원이 있다. 소독이 부실한 것 아닌가. 휴대용연막기 화재빈발로 소독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차량기사의 사고로 한 명으로 연막을 실시했다. 7월이후에 두명으로 충원됐다.
김병대-각 동 자율방역대가 구성돼있는가. 실제로 구성이 안된 경우가 있다.
=시정하겠다.
한길수-방역기 수리처가 왜 충북인가.
=납품업자의 소재지다.
박순창-방역봉사단 발대식을 언제했나. 몇단체가 참석했는가. 새마을지회에 장비가 지급됐는가. 행사를 위한 형식적인 참여다.
=5월에 몇몇 단체가 참가했다. 지급되지 않았다. 내년부터 내실있게 하겠다.
조중구-연막소독효과가 있다고 보는가. 개방적인 공간에서는 효과가 없는 것 아닌가. 시민들이 연막소독을 맹신하는 것은 잘못 아닌가.
=현실과 이론은 다르다. 상급기관의 권장은 분무소독이다. 시장 아파트 등은 분무소독이 낫다는 지적이 있다.
임문택-외국인 근로자 건강관리자는 대개 불법체류자도 많은가. 전염성이 있는 외국인들의 소재파악을 해야하는 것 아닌가.
=관리되고 있다. 단순 질병은 강제적으로 치료할 수는 없다.
이선-특별관리가 잘되고 있는가.
=하고 있다.
경전철사업단(단장 이수경)
박순창-시에서는 지하철을 구상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단장의 생각은
=검토하고 있다. 정부시범사업임으로 정책전환이 필요하다. 도와 시가 독단적으로 하기는 어렵다. 기관간의 협의가 필요하다. 확정하기는 어렵다.
홍미라-구체적인 검토를 한 내용은. 자료를 제출하라.
=여러가지 타당성조사 등을 하고 있다. 9호선 현지를 방문했으며 도시철도공사 등과의 협의 등. 검토중인 자료는 공문서로서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출할 수 없다.
임문택-현대컨소시엄 법인설립이 취소됐다면 배상책임이 없나. 전철사업단으로 변경해야되는 것 아닌가. 정원 때문에 직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 계속 경전철추진이 된다면 옳은가. 배상 때문에 사업토지를 내놓아야 되는 것 아닌가 우려된다.
=배상책임이 있을 수 있다. 부대사업에 관계되는 사항은 광역도시계획에 의한다. 전철과 경전철 등 일관된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지적인데 아직은 단정지을 수 없다.
한길수-10년이상 분석검토해온 사안인데 아직도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지 않고 있다. 특히 전철을 놓고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확고한 결정의 단계에 온 것 아닌가.
=교통대책에 대해 소신은 있지만 부서장이 결정할 사안은 아니다. 조만간 결정돼야할 사안이다.
이선-경전철 일변도로 추진한 결과 지하철을 검토해야한다고 수차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않았다. 7월 16일 시장지시사항에 대한 보고를 했는가. 경전철건설을 위해 그린벨트해제 총량 가운데 39만평을 가져가는 것은 시민들의 큰 저항에 부딪일 것이다.
=보고사항은 없다. 전철에 대해 검토를 하고 있다.
도시개발공사(사장 최인복)
이의길-감정평가자료제출 바람.
=관계서류가 성남지청에 가있어 제출할 수 없다.
김병대-신문광고비 홍보물제작비 왜 입찰가보다 비싸게 소요됐나. 아파트값을 내리면서 필요치 않은 현수막제작비 1억여원이 낭비됐다.
=추가광고료가 들어갔다.
한길수-고문위촉은 정관에 의한 것인가. 고문이 꼭 필요한가. 재정에 어려움이 있는데 상임고문을 위촉한 것은 잘못 아닌가. 비 상임고문을 위촉할 수 있지 않은가.
=비상근 고문과 자문위원을 둘 수 있다. 4월부터 고문위촉은 시에서 행정경험이 많아 위촉했다.
이선-공사수익에 대해 공개념이 아닌 영업상의 수익으로만 보고 있다. 어떤 이유로 긴급이사회에서 분양가가 감액되는데 논의도 없이 결정됐다. 이사회회의록이 수정된 것인가. 사전에 임원들이 담합하고 회의를 했는가. 민간투자자는 크게 반발했을 텐데 속기록에 없다. 부시장의 말 한 마디로 낮추는가.
=분양가가 높아 시민여론이 좋지 않았다. 사전 담합은 없었다. 공기업은 여론에 순응해야한다는 생각에서 긴급히 결정했다.
홍미라-경기도의 도시공사 감사처분에 대해 답변바람.
공보감사담당관=도의 감사처분은 도시개발공사를 담당하는 기획예산담당관실의 소관업무이다. 감사 등에 관해 답변하겠다. 관계공무원 2명이 경징계, 공사의 징계는 자체인사위에서 조치하고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사장은 중징계절차를 밟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