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하남라이온스 창립17주년 기념식창립이념 실천하는 능동적인 봉사다짐
창립 17주년을 맞은 하남라이온스클럽(회장 이남기)이 조촐한 기념행사를 갖고 실천하는 능동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하남클럽은 9일 오후 모음식점에서 회원과 354-B지구 김주일총재를 비롯 10지역 유재석 수석부총재, 스폰서클럽인 신장라이온스 조길행 회장을 비롯한 인근 라이온스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남기 회장은 "새로운 21세기는 라이온스 이념을 근간으로 한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봉사정신이 요구된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인류에 봉사하는 라이온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박진성, 김득현, 전종록씨가 신입회원으로 입회하면서 이로써 총회원은 30명이 됐다.

하남라이온스는 신장라이온스를 스폰서클럽으로 지난85년 발족돼 총200여회의 봉사활동을 펼쳤고, 총봉사금은 2억여원에 이른다.

특히 2년간 연임하고 있는 이남기 회장 취임이후 관내 초등학교 결식아동 40명을 선정 급식사업을 펼치는 등 장학사업에 큰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자연환경보호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