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는 '나그네의 집'(덕풍3동 51-4, 김철 목사) 장애우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음악회가 관심있는 지역인사들의 동참속에 개최됐다.
지난 7일 오후 하남시청대회의실에서 있은 음악회에는 나그네의 집 가족들과 각 교회 관계자, 학생, 김황식 국회의원, 이교범 시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 장애우들을 격려했다.
음악회에서는 나그네의 집 중창단(10명)이 '목마른 사슴' '사랑으로' 등을 불러 뜨거운 박수를 받았으며, 또한 같은 장애처지에 있는 하남보건소 정신보건센터의 정신장애우들의 노래와 수화도 관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또 최형하(정신보건센터 자원봉사자)의 한국무용 '한오백년', 이종미(선교사)씨의 '시편 23편', 하남고 중창단의 '주의 인자하심이', 달리다굼선교단이 찬양 등을 불렀다.
이날 김철 목사는 "장애우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작은 행사지만 많은 분들의 봉사와 참여로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며 "나의 이웃이며 가족일 수 있는 장애우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사회를 맡은 유철식씨(유영무역 대표)는 나그네의 집을 후원하는 '사랑의 천사'(1만원씩 1004명의 후원자) 후원을 소개한 뒤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기도 했다.
나그네의 집은 올해로 설립 ○○○을 맞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장애우시설로 이들을 돌보고 있는 김철 목사의 헌신속에 장애우들이 넉넉지 않은 환경속에서도 자활의지와 꿈을 키워가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하남시청대회의실에서 있은 음악회에는 나그네의 집 가족들과 각 교회 관계자, 학생, 김황식 국회의원, 이교범 시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 장애우들을 격려했다.
음악회에서는 나그네의 집 중창단(10명)이 '목마른 사슴' '사랑으로' 등을 불러 뜨거운 박수를 받았으며, 또한 같은 장애처지에 있는 하남보건소 정신보건센터의 정신장애우들의 노래와 수화도 관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또 최형하(정신보건센터 자원봉사자)의 한국무용 '한오백년', 이종미(선교사)씨의 '시편 23편', 하남고 중창단의 '주의 인자하심이', 달리다굼선교단이 찬양 등을 불렀다.
이날 김철 목사는 "장애우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작은 행사지만 많은 분들의 봉사와 참여로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며 "나의 이웃이며 가족일 수 있는 장애우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사회를 맡은 유철식씨(유영무역 대표)는 나그네의 집을 후원하는 '사랑의 천사'(1만원씩 1004명의 후원자) 후원을 소개한 뒤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기도 했다.
나그네의 집은 올해로 설립 ○○○을 맞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장애우시설로 이들을 돌보고 있는 김철 목사의 헌신속에 장애우들이 넉넉지 않은 환경속에서도 자활의지와 꿈을 키워가고 있다.
문영일 기지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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