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예술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남한고등학교 출신 예술인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동문전 형식을 빌린 작품 전시회가 하남시청에서 열리고 있다.
도전정신과 실험정신, 창조적 예술에 대한 지향을 상징하는 그룹명 「도전-FOR THE」(회장 이상범 22회 서양화)를 구성, 18일까지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창립전은 남한고 출신작가 18명이 참여, 다양한 미술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창립전에는 벽화풍의 한국화로 유명한 김창래(14회·한국화) 동문을 비롯해 단원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무영(23회·한국화), 국전에서 2차례 입선한 이상범(22회·서양화) 동문 등의 총 4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도전-FOR THE」창립전에 대해 이상범 회장은 "그동안 각 분야에서 예술활동을 하고있는 소장파 동문들간 비정규적인 교류를 해왔으나 동문회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동문 예술인 전체가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그룹을 탄생시키게 됐다"며 "도전-FOR THE의 첫 전시회가 동문전 형식으로 창립전을 갖게돼 동문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처음으로 창립전을 갖게되는 도전-FOR THE는 그룹명을 지닌 만큼 앞으로 있게될 전시회에서는 질적수준을 높인 작품들만을 엄선한 전시회로 도전-FOR THE의 명성을 높여 나가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해 도전-FOR THE가 동문 예술인들의 그룹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국내 예술계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강한의지를 나타냈다.
도전-FOR THE의 창립전을 후원하고 있는 남한고동문회 김학두 총동문회장은 "개교 40주년을 맞아 동문 예술인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동문전을 열게돼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제 "남한고 동문 예술인들로 구성된 도전-FOR THE는 그 이름에서 보여주듯 동문들의 도전적인 실험정신과 창조적 예술세계를 갈망하는 정신이 깃들여 있다고 본다"며 "올해 첫 창립전을 발판으로 매년 정기적인 전시회를 통해 동문 예술인들이 질적 성장을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전-FOR THE」 창립전에 참가하게되는 남한고 동문 예술인들은 ▷김창래(14회 한국화) ▷유병기(12회 서예) ▷심혁자 (12회. 닥종이 공예) ▷이희주(12회 한지공예) ▷고원수(21회 서양화) ▷송영관(21회 서양화) ▷함정순(21회 서양화) ▷이상범(22회 서양화) ▷이재용(22회 서양화) ▷최무영(23회 한국화) ▷이상흥(24회 도예) ▷박청우(25회 서양화) ▷이현수 26회 서양화) ▷유현미(26회 서양화) ▷박미정(26회 서양화) ▷김재은(28회 서양화) ▷박지연(28회 서양화) ▷송정희(29회 서양화)등 18명이다.
도전정신과 실험정신, 창조적 예술에 대한 지향을 상징하는 그룹명 「도전-FOR THE」(회장 이상범 22회 서양화)를 구성, 18일까지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창립전은 남한고 출신작가 18명이 참여, 다양한 미술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창립전에는 벽화풍의 한국화로 유명한 김창래(14회·한국화) 동문을 비롯해 단원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무영(23회·한국화), 국전에서 2차례 입선한 이상범(22회·서양화) 동문 등의 총 4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도전-FOR THE」창립전에 대해 이상범 회장은 "그동안 각 분야에서 예술활동을 하고있는 소장파 동문들간 비정규적인 교류를 해왔으나 동문회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동문 예술인 전체가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그룹을 탄생시키게 됐다"며 "도전-FOR THE의 첫 전시회가 동문전 형식으로 창립전을 갖게돼 동문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처음으로 창립전을 갖게되는 도전-FOR THE는 그룹명을 지닌 만큼 앞으로 있게될 전시회에서는 질적수준을 높인 작품들만을 엄선한 전시회로 도전-FOR THE의 명성을 높여 나가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해 도전-FOR THE가 동문 예술인들의 그룹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국내 예술계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강한의지를 나타냈다.
도전-FOR THE의 창립전을 후원하고 있는 남한고동문회 김학두 총동문회장은 "개교 40주년을 맞아 동문 예술인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동문전을 열게돼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제 "남한고 동문 예술인들로 구성된 도전-FOR THE는 그 이름에서 보여주듯 동문들의 도전적인 실험정신과 창조적 예술세계를 갈망하는 정신이 깃들여 있다고 본다"며 "올해 첫 창립전을 발판으로 매년 정기적인 전시회를 통해 동문 예술인들이 질적 성장을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전-FOR THE」 창립전에 참가하게되는 남한고 동문 예술인들은 ▷김창래(14회 한국화) ▷유병기(12회 서예) ▷심혁자 (12회. 닥종이 공예) ▷이희주(12회 한지공예) ▷고원수(21회 서양화) ▷송영관(21회 서양화) ▷함정순(21회 서양화) ▷이상범(22회 서양화) ▷이재용(22회 서양화) ▷최무영(23회 한국화) ▷이상흥(24회 도예) ▷박청우(25회 서양화) ▷이현수 26회 서양화) ▷유현미(26회 서양화) ▷박미정(26회 서양화) ▷김재은(28회 서양화) ▷박지연(28회 서양화) ▷송정희(29회 서양화)등 18명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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