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랑을 나누는 일이 오히려 저에게 큰사랑을 가르쳐 줍니다. 이런 큰사랑을 가르쳐준 이웃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돕고있는 최충옥(40세, 을지병원 원장)씨의 말이다.
최원장은 지난 95년 덕풍동에 병원을 개원한 이후 처음 한일은 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자신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려운 이웃, 장애우들을 찾아보았고 이에 장애인들의 쉼터인 나그네집을 알게 되었다.
그 후 개원이래 한번도 거르는 일없이 매주 나그네집을 찾아 50여명의 원생들에게 무료진료 봉사를 하고 매월 불우이웃 2세대에게 백미20㎏씩을 지원해주며 더욱 살기힘든 겨울철에는 10세대에 백미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무료진료를 받은 장애우 김모씨(33세, 여)는 "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려해도 혼자는 갈수 없어 불편했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서 진료를 해주니 몸이 아파도 걱정이 없다"며 방문진료를 받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최원장은 지난 95년 덕풍동에 병원을 개원한 이후 처음 한일은 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자신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려운 이웃, 장애우들을 찾아보았고 이에 장애인들의 쉼터인 나그네집을 알게 되었다.
그 후 개원이래 한번도 거르는 일없이 매주 나그네집을 찾아 50여명의 원생들에게 무료진료 봉사를 하고 매월 불우이웃 2세대에게 백미20㎏씩을 지원해주며 더욱 살기힘든 겨울철에는 10세대에 백미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무료진료를 받은 장애우 김모씨(33세, 여)는 "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려해도 혼자는 갈수 없어 불편했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서 진료를 해주니 몸이 아파도 걱정이 없다"며 방문진료를 받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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