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중학교(교장 정청수)는 12일 2학년 교실에서 원어민 교사 공개수업을 인근 학교장, 학부모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원어민 교사는 시에서 2001년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관내 중학교 4개, 초등학교 1개소에 배치되어 학생들에게 영어로 대화하고 수업하는 것이며 이날 수업은 "HalloweenDay"란 주제로 클래리(Claire) 교사가 실시했다.
한편 클래리교사는 캐나다국적으로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를 졸업한 후 지난해 3월부터 남한 중학교 전학급 회화담당교사로 재직해 왔다.
원어민 교사는 시에서 2001년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관내 중학교 4개, 초등학교 1개소에 배치되어 학생들에게 영어로 대화하고 수업하는 것이며 이날 수업은 "HalloweenDay"란 주제로 클래리(Claire) 교사가 실시했다.
한편 클래리교사는 캐나다국적으로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를 졸업한 후 지난해 3월부터 남한 중학교 전학급 회화담당교사로 재직해 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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