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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술 활용 복지사회 조성 앞장광주지방공사, 불우이웃에 보일러 수리등 봉사
광주지방공사(사장 손광수)가 사내 전문기술인력을 활용한 봉사활동으로 지역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지방공사의「대민봉사기술지원반」이 그 주인공으로 봉사반에는 모두 16명의 직원들이 참가해 2인 1조로 8개 봉사반을 구성 금년 1년 동안 관내 162개소의 경로당과 177개소의 무의탁독거노인 가정을 비롯한 344개소를 방문 전기, 수도, 보일러, 기계시설 등에 대한 수리 및 교환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방공사 이각현 총무팀장은 함께하는 공동체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필요한 경비는 자체예산과 시 보조로 충당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원들의 전문기술력을 활용, 지역을 위한 대민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특히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으로 보살피는 지킴이"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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