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요인등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수돗물 평가위원, 홈페이지 이용 네티즌, 시민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조사는 올 3월 환경부에서 시달된 먹는물 수질관리 지침에 따른 의식조사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요인을 분석, 문제점등을 정수 및 공급 과정에 반영·개선하여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함이다.
조사방법은 시 수돗물 평가위원회 위원을 통한 조사, 시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 시청 및 각 동사무소를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 등이다.
조사항목은 ▲ 응답자 일반 현황 3개 항목 ▲수돗물의 식수 사용여부 3개 항목 ▲ 수돗물 오염요인, 공급, 신뢰성 향상 관련3개 항목 ▲ 수질검사 관련 3개항목등 총 12개로 실시한다.
시는 조사 결과 후 불신요인에 대해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조치 하고 정책과 관련법규의 개정,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별도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할 방침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조사는 올 3월 환경부에서 시달된 먹는물 수질관리 지침에 따른 의식조사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요인을 분석, 문제점등을 정수 및 공급 과정에 반영·개선하여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함이다.
조사방법은 시 수돗물 평가위원회 위원을 통한 조사, 시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 시청 및 각 동사무소를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 등이다.
조사항목은 ▲ 응답자 일반 현황 3개 항목 ▲수돗물의 식수 사용여부 3개 항목 ▲ 수돗물 오염요인, 공급, 신뢰성 향상 관련3개 항목 ▲ 수질검사 관련 3개항목등 총 12개로 실시한다.
시는 조사 결과 후 불신요인에 대해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조치 하고 정책과 관련법규의 개정,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별도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할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