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가 3일부터 7일까지 예산결산특위(위원장 임문택)를 구성 내년도 시청 각 부서의 예산안 설명을 듣고 심의에 들어갔다.
예결특위는 3일 기획예산, 공보감사담당관실의 예산설명을 듣는 것을 시작으로 7일까지 시에서 상정한 내년도 예산 1천512억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심의와 계수조정 등을 거쳐 법정기한인 21일이전에 예산안심사결과보고서를 채택 의결할 계획이다.
예결특위 임문택 위원장은 "전체적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도록 의원들과 함께 예산안을 심의할 계획"이라며 "불가결하지 않은 경상경비의 삭감은 물론 타당성검토를 하지 않은 사업예산도 심도있게 다루고 각종 용역예산의 적정성도 철저히 따져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의회는 11일부터 17일까지 행정사무감사특위(위원장 홍미라)를 열어 올 집행부 업무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의회는 감사특위 가동에 앞서 총 240여건에 이르는 자료제출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예결특위는 3일 기획예산, 공보감사담당관실의 예산설명을 듣는 것을 시작으로 7일까지 시에서 상정한 내년도 예산 1천512억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심의와 계수조정 등을 거쳐 법정기한인 21일이전에 예산안심사결과보고서를 채택 의결할 계획이다.
예결특위 임문택 위원장은 "전체적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도록 의원들과 함께 예산안을 심의할 계획"이라며 "불가결하지 않은 경상경비의 삭감은 물론 타당성검토를 하지 않은 사업예산도 심도있게 다루고 각종 용역예산의 적정성도 철저히 따져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의회는 11일부터 17일까지 행정사무감사특위(위원장 홍미라)를 열어 올 집행부 업무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의회는 감사특위 가동에 앞서 총 240여건에 이르는 자료제출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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