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여 동안 협의회장이 없어 표류했던 하남시바르게살기협의회가 박원걸씨(70세, 전 하남시의회 부의장)가 회장을 맡아 조직 재건·정비에 박차를 가하면서 본래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그동안 하남시협의회는 제3대 최종도 회장이 2년전 중도하차한 뒤 구심점이 되는 회장없이 휴업상태였으며 이런 상황에서 자연스레 회원들의 이탈과 동조직이 와해돼 붕괴직전에 놓여있었다.
올 8월께 주위로부터 협의회의 재건을 권유받은 박 회장은 "남은 여생을 지역에 봉사한다는 각오로 조직정비에 들어갔다"며 64명의 회원을 확보 10월 4일 임시총회를 개최 회장으로 정식 취임했다. 같은 달 30일 경기도의 인준도 받았다.
박 회장은 지역인사들을 설득 회원확보에 심혈을 쏟고 있으며 또한 10개 동조직에 들어가 현재 천현동을 제외한 9개동의 지도부 구성을 마쳐 발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관변단체라는 따가운 시선을 의식 회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지역사회봉사는 물론 질서확립에 주력하겠다는 박 회장은 "협의회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꼭 필요한 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하남시협의회는 제3대 최종도 회장이 2년전 중도하차한 뒤 구심점이 되는 회장없이 휴업상태였으며 이런 상황에서 자연스레 회원들의 이탈과 동조직이 와해돼 붕괴직전에 놓여있었다.
올 8월께 주위로부터 협의회의 재건을 권유받은 박 회장은 "남은 여생을 지역에 봉사한다는 각오로 조직정비에 들어갔다"며 64명의 회원을 확보 10월 4일 임시총회를 개최 회장으로 정식 취임했다. 같은 달 30일 경기도의 인준도 받았다.
박 회장은 지역인사들을 설득 회원확보에 심혈을 쏟고 있으며 또한 10개 동조직에 들어가 현재 천현동을 제외한 9개동의 지도부 구성을 마쳐 발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관변단체라는 따가운 시선을 의식 회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지역사회봉사는 물론 질서확립에 주력하겠다는 박 회장은 "협의회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꼭 필요한 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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