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시 선관위는 오는 19일 실시되는 제16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명부를 작성한 결과 광주시선거구의 선거인수가 12만3천58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중 남자 유권자수가 6만2천819명, 여자 유권자수는 6만768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재자선거인수는 3천106명(부재자투표소 투표인구 2천889명, 거소투표인구 217명)이다. 또 투표구는 모두 44곳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그러나 이번 발표된 선거인수는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세 이상(82년 12월 20일 이전 출생자) 선거권자를 대상으로 조사된 것이며' 선거인명부의 열람 및 이의신청, 명부 누락자 구제과정 등을 거쳐 유권자수는 12일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부재자 투표는 12∼1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되며 19일 개표도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된다.
이중 남자 유권자수가 6만2천819명, 여자 유권자수는 6만768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재자선거인수는 3천106명(부재자투표소 투표인구 2천889명, 거소투표인구 217명)이다. 또 투표구는 모두 44곳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그러나 이번 발표된 선거인수는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세 이상(82년 12월 20일 이전 출생자) 선거권자를 대상으로 조사된 것이며' 선거인명부의 열람 및 이의신청, 명부 누락자 구제과정 등을 거쳐 유권자수는 12일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부재자 투표는 12∼1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되며 19일 개표도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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