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2002년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들이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따뜻하고 훈훈하게 보낼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02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5일 시에 따르면 금번 연말연시 이웃돕기를 오는 10일부터 2003년 1월 31일까지 50일간을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여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할 방침이라는 것.
지난 중추절에도 시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여 소년 소녀 가장, 결손가정등에 1천120원, 국민기초 수급자 및 장애인시설등에 3천154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바 있다.
또한 이번 이웃돕기에도 어려운 이웃돕기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소외계층 1천650세대 2천362명에게 5천여만원의 물품을 마련 지원할 예정이며 각 동단위로 이웃돕기 운동을 전개하여 서로돕는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개인 및 단체의 기탁을 받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금번 연말연시 이웃돕기를 오는 10일부터 2003년 1월 31일까지 50일간을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여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할 방침이라는 것.
지난 중추절에도 시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여 소년 소녀 가장, 결손가정등에 1천120원, 국민기초 수급자 및 장애인시설등에 3천154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바 있다.
또한 이번 이웃돕기에도 어려운 이웃돕기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소외계층 1천650세대 2천362명에게 5천여만원의 물품을 마련 지원할 예정이며 각 동단위로 이웃돕기 운동을 전개하여 서로돕는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개인 및 단체의 기탁을 받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