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고을의제21'추진협의회는 광주시 관내 27개 하천(국가하천 2개, 지방하천 25개)을 대상으로 강천심 공동회장, 방세환 사무국장, 위원, 시민연대 회원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월 2일부터 7일까지 1주일에 걸쳐 수질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하천 수질조사는 「너른고을의제21」 추진협의회의 옛적하천만들기 의제사업의 일환으로써, 광주시 27개 하천을 각각 상·중·하로 나누어 채수를 했다.
채수된 81통에 대해서는 광주지방공사(사장 손광수)에 수질검사를 의뢰하여 12월말쯤 옛적 하천만들기 초안집이 발간될 예정이며, 2003년 의제로 채택하여 실천방안을 모색,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실천의제로 전개 될 전망이다.
이번 하천 수질조사는 「너른고을의제21」 추진협의회의 옛적하천만들기 의제사업의 일환으로써, 광주시 27개 하천을 각각 상·중·하로 나누어 채수를 했다.
채수된 81통에 대해서는 광주지방공사(사장 손광수)에 수질검사를 의뢰하여 12월말쯤 옛적 하천만들기 초안집이 발간될 예정이며, 2003년 의제로 채택하여 실천방안을 모색,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실천의제로 전개 될 전망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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