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감단산 샛길 등산로 14개소 13.5㎞에 대해 등산로 휴식년제에 따른출입통제 제한구역시설물을 오는 30일까지 설치한다.
등산로 휴식년제는 검단산을 찾는 등산객의 증가와 함께 샛길을 이용한 무단 출입이 많아져 산림이 훼손되고, 자연 및 산림 생태계가 파손되고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지난해 6월 1일부터 2004년 5월 31일까지 3년간 14개소에 대해 실시하는 것이다.
또한 이곳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지난해 간벌목을 이용 목책을 설치했지만 등산객의 무단출입등으로 훼손되어 금년에는 목책과 로프를 설치하고 현수막도 보완 설치하는등 대대적인 홍보를 펼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시설물 설치를 통하여 무분별한 등산로를 통제하여 산불을 예방하고 훼손된 산림의 생태계복원 및 쾌적한 산림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등산로 휴식년제는 검단산을 찾는 등산객의 증가와 함께 샛길을 이용한 무단 출입이 많아져 산림이 훼손되고, 자연 및 산림 생태계가 파손되고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지난해 6월 1일부터 2004년 5월 31일까지 3년간 14개소에 대해 실시하는 것이다.
또한 이곳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지난해 간벌목을 이용 목책을 설치했지만 등산객의 무단출입등으로 훼손되어 금년에는 목책과 로프를 설치하고 현수막도 보완 설치하는등 대대적인 홍보를 펼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시설물 설치를 통하여 무분별한 등산로를 통제하여 산불을 예방하고 훼손된 산림의 생태계복원 및 쾌적한 산림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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