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 창단한 광주시 야구협회가 사회인야구에서 높은 지명도를 자랑하며 170여개 팀이 참가한 쥬신리그에 2팀을 출전시켜 광주시팀 준우승, 블루다이아몬즈 8강진출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정창길 광주시야구협회장은 창단 첫해 광주시 소속 2팀이 모두 8강에 진출해 광주시가 종합준우승을 차지하는 큰 성과를 이룩했지만 이에 만족치 않고 2003년에는 우승의 깃발을 광주시로 가져가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광주시는 개인상부문에서도 홈런상(김영호), 타격상(임창순), 감독상 (김왕근), 감투상(유충돌)을 차지해 개인상 5개부문 중 4개부문을 휩쓸었는데 홈런상을 받은 김영호(재현 에스아이)선수는 야구를 시작한 지 일년도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시상은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투수 정민태가 했다.
정창길 광주시야구협회장은 창단 첫해 광주시 소속 2팀이 모두 8강에 진출해 광주시가 종합준우승을 차지하는 큰 성과를 이룩했지만 이에 만족치 않고 2003년에는 우승의 깃발을 광주시로 가져가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광주시는 개인상부문에서도 홈런상(김영호), 타격상(임창순), 감독상 (김왕근), 감투상(유충돌)을 차지해 개인상 5개부문 중 4개부문을 휩쓸었는데 홈런상을 받은 김영호(재현 에스아이)선수는 야구를 시작한 지 일년도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시상은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투수 정민태가 했다.
한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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