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이의길 의원(초이·춘궁동)이 의정활동 전념을 이유로 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을 택함에 따라 시의회에는 민주당소속의원은 한 명도 없게 됐다.
이 의원은 27일 오후 민주당하남시지구당(위원장 문학진)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민주당 부위원장이기도 한 이 의원은 "정당정치의 폐해가 지역 대의기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 앞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며 "지난 선거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해준 춘궁, 초이동민들의 성원을 저버리지 않고 주민숙원사업 등 민의대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민들의 여론을 청취한 결과 대다수가 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남아 일해달라는 주문이 많았고 지난 선거때도 한나라당 입당을 권유하는 지지자가 많았다"는 이 의원은 "당분간 무소속으로 남아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97년 통장직을 사임하고 12월 민주당에 입당, 98년 6·4지방선거와 올해 6·13선거에서 민주당 내천으로 내리 당선한 재선의원이다.
이 의원이 탈당함으로써 시의회에 민주당의원은 한 명도 없으며 이선 의장과 박순창 부의장을 비롯 한나라당 소속의원 6명, 조중구, 홍미라 의원 등 3명이 무소속이다.
이번 이 의원의 탈당은 19일 대선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이뤄져 지역정가에 미치는 영향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27일 오후 민주당하남시지구당(위원장 문학진)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민주당 부위원장이기도 한 이 의원은 "정당정치의 폐해가 지역 대의기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 앞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며 "지난 선거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해준 춘궁, 초이동민들의 성원을 저버리지 않고 주민숙원사업 등 민의대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민들의 여론을 청취한 결과 대다수가 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남아 일해달라는 주문이 많았고 지난 선거때도 한나라당 입당을 권유하는 지지자가 많았다"는 이 의원은 "당분간 무소속으로 남아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97년 통장직을 사임하고 12월 민주당에 입당, 98년 6·4지방선거와 올해 6·13선거에서 민주당 내천으로 내리 당선한 재선의원이다.
이 의원이 탈당함으로써 시의회에 민주당의원은 한 명도 없으며 이선 의장과 박순창 부의장을 비롯 한나라당 소속의원 6명, 조중구, 홍미라 의원 등 3명이 무소속이다.
이번 이 의원의 탈당은 19일 대선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이뤄져 지역정가에 미치는 영향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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