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7일 오전 시청대회의실에서 2002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용규 광주시장을 비롯해 조억동 시의회 의장, 곽훈 광주경찰서장, 김명준 하남소방서장, 류남득 광주교육장과 육군 3879부대, 2107부대 관계자 등 2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독수리훈련, 을지훈련 등 금년도 훈련성과를 정리하고 특히 지난 '98년부터 10○○○ 계획으로 실시되고 있는 방독면보급사업 중간보고를 통해 지난해 110개에 이어 금년에 517개의 방독면을 추가 확보해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된 다용도방독면은 기존에 보급된 방독면이 전쟁가스 방호용으로 평시에 활용되지 못하는 단점을 보완, 화재발생시에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보강한 것으로 화재취약지구 거주 민방위대원에게 1순위로 지급됐다.
이날 회의에는 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용규 광주시장을 비롯해 조억동 시의회 의장, 곽훈 광주경찰서장, 김명준 하남소방서장, 류남득 광주교육장과 육군 3879부대, 2107부대 관계자 등 2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독수리훈련, 을지훈련 등 금년도 훈련성과를 정리하고 특히 지난 '98년부터 10○○○ 계획으로 실시되고 있는 방독면보급사업 중간보고를 통해 지난해 110개에 이어 금년에 517개의 방독면을 추가 확보해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된 다용도방독면은 기존에 보급된 방독면이 전쟁가스 방호용으로 평시에 활용되지 못하는 단점을 보완, 화재발생시에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보강한 것으로 화재취약지구 거주 민방위대원에게 1순위로 지급됐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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