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통합'을 슬로건으로 한 '국민통합21 광주지구당'이 26일 오전 조광뷔페에서 창당대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60여명의 대의원과 당원, 시민 등 3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국민통합21 광주지구당 창당대회는 남재호 창당준비위원장으로부터 개회선언에 이어 내빈소개와 남재필 사무국장으로부터 경과보고가 있었다.
이어 허광회 임시의장에 의해 진행된 지구당 위원장 선출에서는 구자원 대의원이 남재호씨를 추천하자 대의원과 당원들은 남씨를 만장일치로 선출, 통과시켰다.
남재호 지구당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동안 강원도 일대를 돌며 뼈를 묻을 광주를 위해 무엇을 할까 고심하던 중 국민통합21에서 조직책을 맡아달라는 적극적인 권유가 있었다"며 "고심 끝에 진정 광주의 통합이 절실하다는 점에서 조직책을 맡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광주가 언제부터인가 지역주의로 분열돼 가고 있다"며 "이제 국민통합21 광주지구당이 지역통합을 위해 온몸을 바치겠으며 새로운 광주, 신의가 있는 광주, 정의로운 광주를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대의원과 당원들은 ▷우리는 기필코 정치혁명을 이뤄낸다 ▷우리는 지역감정을 없애고 국민통합을 이룬다 ▷우리는 부정과 부패를 척결한다 ▷우리는 반목과 갈등에 파묻힌 정치의 구태를 청산한다 등의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국민통합21 중앙당 양수만 조직위원이 선창한 만세삼창을 외친 뒤 행사를 마쳤다.
한편 이날 지구당 창당대회에는 임성균 전도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기현 전 광주군의회 의장, 최광환 광주신협 이사장, 박정민 호남향우회장, 이해진 영남향우회장, 하상권 광주성당 총회장, 박광주 국민참여본부 광주본부장 등이 참석해 창당대회를 축하했으며, 민주당 광주지구당 위원장으로 내정된 이상윤씨도 축하서한을 보내왔다.
60여명의 대의원과 당원, 시민 등 3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국민통합21 광주지구당 창당대회는 남재호 창당준비위원장으로부터 개회선언에 이어 내빈소개와 남재필 사무국장으로부터 경과보고가 있었다.
이어 허광회 임시의장에 의해 진행된 지구당 위원장 선출에서는 구자원 대의원이 남재호씨를 추천하자 대의원과 당원들은 남씨를 만장일치로 선출, 통과시켰다.
남재호 지구당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동안 강원도 일대를 돌며 뼈를 묻을 광주를 위해 무엇을 할까 고심하던 중 국민통합21에서 조직책을 맡아달라는 적극적인 권유가 있었다"며 "고심 끝에 진정 광주의 통합이 절실하다는 점에서 조직책을 맡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광주가 언제부터인가 지역주의로 분열돼 가고 있다"며 "이제 국민통합21 광주지구당이 지역통합을 위해 온몸을 바치겠으며 새로운 광주, 신의가 있는 광주, 정의로운 광주를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대의원과 당원들은 ▷우리는 기필코 정치혁명을 이뤄낸다 ▷우리는 지역감정을 없애고 국민통합을 이룬다 ▷우리는 부정과 부패를 척결한다 ▷우리는 반목과 갈등에 파묻힌 정치의 구태를 청산한다 등의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국민통합21 중앙당 양수만 조직위원이 선창한 만세삼창을 외친 뒤 행사를 마쳤다.
한편 이날 지구당 창당대회에는 임성균 전도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기현 전 광주군의회 의장, 최광환 광주신협 이사장, 박정민 호남향우회장, 이해진 영남향우회장, 하상권 광주성당 총회장, 박광주 국민참여본부 광주본부장 등이 참석해 창당대회를 축하했으며, 민주당 광주지구당 위원장으로 내정된 이상윤씨도 축하서한을 보내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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