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 내년도 살림살이 계획이 윤곽을 드러냈다. 시는 지난 21일 2002년도 당초예산보다 2백48억4천9백만원이 증가한 1천5백11억5천만원 규모의 2003년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며 이는 전년도보다 19.7% 증가한 규모이다.
시는 투자사업의 계획적 안정적 운영을 위하여 중기재정계획에 반영되고 투융자심사를 거쳐 타당성이 입증된 사업에 한하여 제반 투자사업비를 반영하였으며, 대규모 투자사업은 재정영향, 경제적효과, 분배적효과, 실행가능성 등의 심사분석을 통한 사업성과를 관리하고, 소규모 투자사업은 주민편익, 생활환경개선 등 지역숙원사업 위주로 운영하여 지출성과의 극대화를 기하도록 하는 등 민선3기 4년간 재정운영의 시발점인 2003년도를 지방재정투자의 효율성 확보 원년으로 정착하고자 하였다.
주요 투자처는 사회보장적 복지비(1백56억3천7백만원)·도로건설 및 유지관리(2백98억9천1백만원)·환경보존 및 청정도시 조성(43억1천6백만원)·교통시설 유지관리(32억9천4백만원)과 교육 및 문화예술비 등 5개 분야로 총 822억2천4백만원이 책정됐다.
또 ▶공설운동장 건립 100억원▶종합사회복지관 건립 34억원▶감북∼초이간 등 10개 도로망 건설 252억8천만원▶망월천 등 하천개수공사 72억5천4백만원▶학교교육여건 개선 등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12억2천9백만원▶맑은물 공급사업 등 상수도시설 확충 84억4천만원▶토양오염방지를 위한 발효퇴비지원 19억8천5백만원▶문화예술 육성 및 체육 진흥 등 4백22억2천9백만원이 투자된다.
이교범 시장은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지역균형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사회간접자본 확충 등 현안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한 재정 부담이 크다”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불편사항 해소 등 시민서비스의 향상과 사회복지기반 확충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시는 투자사업의 계획적 안정적 운영을 위하여 중기재정계획에 반영되고 투융자심사를 거쳐 타당성이 입증된 사업에 한하여 제반 투자사업비를 반영하였으며, 대규모 투자사업은 재정영향, 경제적효과, 분배적효과, 실행가능성 등의 심사분석을 통한 사업성과를 관리하고, 소규모 투자사업은 주민편익, 생활환경개선 등 지역숙원사업 위주로 운영하여 지출성과의 극대화를 기하도록 하는 등 민선3기 4년간 재정운영의 시발점인 2003년도를 지방재정투자의 효율성 확보 원년으로 정착하고자 하였다.
주요 투자처는 사회보장적 복지비(1백56억3천7백만원)·도로건설 및 유지관리(2백98억9천1백만원)·환경보존 및 청정도시 조성(43억1천6백만원)·교통시설 유지관리(32억9천4백만원)과 교육 및 문화예술비 등 5개 분야로 총 822억2천4백만원이 책정됐다.
또 ▶공설운동장 건립 100억원▶종합사회복지관 건립 34억원▶감북∼초이간 등 10개 도로망 건설 252억8천만원▶망월천 등 하천개수공사 72억5천4백만원▶학교교육여건 개선 등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12억2천9백만원▶맑은물 공급사업 등 상수도시설 확충 84억4천만원▶토양오염방지를 위한 발효퇴비지원 19억8천5백만원▶문화예술 육성 및 체육 진흥 등 4백22억2천9백만원이 투자된다.
이교범 시장은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지역균형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사회간접자본 확충 등 현안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한 재정 부담이 크다”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불편사항 해소 등 시민서비스의 향상과 사회복지기반 확충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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