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초교(교장 강석우)가 제2회 연맹회장기전국초등학교 핸드볼대회에서 부천 성주초교를 한 점차로 제압하고 우승하는 쾌거를 일궜다.
동부초는 23일 오전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벌어진 연맹기 대회에서 성주초와 경기전반부터 시소게임을 벌였으나 14골을 기록한 이제섭의 맹활약에 힘입어 17:16으로 이겨 우승기를 차지했다.
동부초는 22일 준결승전에서도 부평남초교를 맞아 한 점차인 20:19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 또 다시 한점차의 명승부를 펼쳤다.
최우수선수는 이번 경기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동부초의 이제섭군이, 지도상은 임현식 코치가 각각 수상했다.
동부초는 올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승리 전국대회 2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한편 시핸드볼협회 전용운 회장과 유철식 자문위원을 비롯한 임원진은 21일과 23일 현지에 내려가 어린 선수들을 격려했다.
동부초는 23일 오전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벌어진 연맹기 대회에서 성주초와 경기전반부터 시소게임을 벌였으나 14골을 기록한 이제섭의 맹활약에 힘입어 17:16으로 이겨 우승기를 차지했다.
동부초는 22일 준결승전에서도 부평남초교를 맞아 한 점차인 20:19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 또 다시 한점차의 명승부를 펼쳤다.
최우수선수는 이번 경기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동부초의 이제섭군이, 지도상은 임현식 코치가 각각 수상했다.
동부초는 올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승리 전국대회 2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한편 시핸드볼협회 전용운 회장과 유철식 자문위원을 비롯한 임원진은 21일과 23일 현지에 내려가 어린 선수들을 격려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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