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는 지난 20일부터 행정사무조사특위(위원장 조중구)를 가동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투자사업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7일까지 총54개 사업장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이번 특위는 관계공무원과 함께 부실시공여부 등을 조사하게 된다.
20일 첫날 천현동지역 사업장을 조사한 의원들은 선린촌 일대의 차집관로공사의 포장부실시공과 높낮이가 들쭉날쭉하여 물흐름에 장애가 발생하고 있는 현장을 지적했다.
또한 신장3동 자전거도로의 포장이 투스콘이 아닌 일반 시멘트포장이라는 지적과 덕풍천 호안블럭공사의 부실시공, 걷어낸 블럭을 재활용하지 않고 방치한 것 등을 지적했다.
또 천현동 풋살경기장에 필요치 않은 계단을 설치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특위는 천현동 테마공원, 검단산등산로를 비롯 14개소, 신장2동 쓰레기압축장, 분뇨처리장 등 6개소, 덕풍1동 문화의 집 등 2개소, 덕풍3동 문화예술회관, 진등마을상습침수지역 등 4개소, 풍산동 종합운동장, 황산~신장초교간도로공사 등 6개소, 감북동 덕풍~감북간도로공사, 감북~초이간도로공사현장 등 15개소, 춘궁동 하사창상수도공사 1개소, 초이동 서울시계~초광교간도로공사, 개미촌도로공사현장 등 6개소를 방문 조사를 한다.
27일까지 총54개 사업장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이번 특위는 관계공무원과 함께 부실시공여부 등을 조사하게 된다.
20일 첫날 천현동지역 사업장을 조사한 의원들은 선린촌 일대의 차집관로공사의 포장부실시공과 높낮이가 들쭉날쭉하여 물흐름에 장애가 발생하고 있는 현장을 지적했다.
또한 신장3동 자전거도로의 포장이 투스콘이 아닌 일반 시멘트포장이라는 지적과 덕풍천 호안블럭공사의 부실시공, 걷어낸 블럭을 재활용하지 않고 방치한 것 등을 지적했다.
또 천현동 풋살경기장에 필요치 않은 계단을 설치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특위는 천현동 테마공원, 검단산등산로를 비롯 14개소, 신장2동 쓰레기압축장, 분뇨처리장 등 6개소, 덕풍1동 문화의 집 등 2개소, 덕풍3동 문화예술회관, 진등마을상습침수지역 등 4개소, 풍산동 종합운동장, 황산~신장초교간도로공사 등 6개소, 감북동 덕풍~감북간도로공사, 감북~초이간도로공사현장 등 15개소, 춘궁동 하사창상수도공사 1개소, 초이동 서울시계~초광교간도로공사, 개미촌도로공사현장 등 6개소를 방문 조사를 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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