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는 시행여부를 놓고 환경부와의 이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오염총량관리제도에 대해 광주시에서 주민공청회나 토론회를 개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안천시민연대는 "오염총량관리제는 광주의 미래를 좌우하는 제도이므로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돼야 한다"며 총량관리제 시행에 따른 승인요청에 대한 계획 및 검토사항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지난 13·19일 시에 공식 요구했다.
시민연대는 시에 보낸 공개 요구문을 통해 ▶오염총량관리제 승인요청에 따른 검토과정 공개 ▶총량 설정에 대한 각종 계획안 공개 ▶주민이 납득할 홍보 방안 ▶오염총량관리제에 대한 공청회 및 토론회 개최 등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시민연대 관계자는 "오염총량관리제 시행에 따른 승인요청에 대한 계획 및 검토할 때 주민들의 이견이 무시돼서는 절대로 안 된다"며 "시민의 권리인 열린행정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민들에게 추진사항에 대해 공개돼야 한다"고 말했다.
경안천시민연대는 "오염총량관리제는 광주의 미래를 좌우하는 제도이므로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돼야 한다"며 총량관리제 시행에 따른 승인요청에 대한 계획 및 검토사항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지난 13·19일 시에 공식 요구했다.
시민연대는 시에 보낸 공개 요구문을 통해 ▶오염총량관리제 승인요청에 따른 검토과정 공개 ▶총량 설정에 대한 각종 계획안 공개 ▶주민이 납득할 홍보 방안 ▶오염총량관리제에 대한 공청회 및 토론회 개최 등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시민연대 관계자는 "오염총량관리제 시행에 따른 승인요청에 대한 계획 및 검토할 때 주민들의 이견이 무시돼서는 절대로 안 된다"며 "시민의 권리인 열린행정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민들에게 추진사항에 대해 공개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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