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1일 오전 도척면 유정리에서 축산물 개방화시대를 맞아 축산물생산비 절감을 위해 개발한 볏짚결속기 설명회 및 연시대회를 가졌다.
최근 우리 농촌은 축산물 개방화시대를 맞아 생우수입, 원유체화 및 구제역발생 등으로 소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관내농가의 양축의욕을 높이고자 광주시와 광주축협이 4천500여만원을 들여 3대의 볏짚결속기를 구입 이날 설명회 및 연시대회를 갖게 됐다.
볏짚결속기는 볏짚 등 부존자원을 조사료로 쉽게 이용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볏짚의 건조에서 결속까지 기계가 함으로써 노동력을 대폭 절감해 가격경쟁력 제고와 함께 조사료 공급확대로 축산물의 품질향상 효과도 기대된다.
최근 우리 농촌은 축산물 개방화시대를 맞아 생우수입, 원유체화 및 구제역발생 등으로 소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관내농가의 양축의욕을 높이고자 광주시와 광주축협이 4천500여만원을 들여 3대의 볏짚결속기를 구입 이날 설명회 및 연시대회를 갖게 됐다.
볏짚결속기는 볏짚 등 부존자원을 조사료로 쉽게 이용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볏짚의 건조에서 결속까지 기계가 함으로써 노동력을 대폭 절감해 가격경쟁력 제고와 함께 조사료 공급확대로 축산물의 품질향상 효과도 기대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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