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송정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정홍자) 회원 30여명은 21일 송정동사무소 뒷뜰에서 관내 불우이웃들을 위한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송정동에서는 그동안 관내 휴경지를 이용 배추와 무 등을 재배해 왔으며 이날 송정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배추 400여포기, 송정동사무소 직원들이 배추 500포기, 콩 6가마를 수확했다.
이중 배추 300포기와 콩 6가마는 동사무소 환경미화원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나눠주고, 남은 600포기의 배추로 이날 부녀회원들이 김장을 담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동산원과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50여 가구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에게 전달하게 됐다.
현대아파트부녀회도 이날 김장담그기를 위해 그동안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기금으로 고춧가루 등 100만원 상당의 부재료를 제공하고 동보아파트부녀회도 무 등 30만원 상당의 부재료를 제공해 광주시의 따뜻한 인심을 보여주었다.
또 초월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공재균)회원 28명은 지난 20일 초월농협 공터에서 불우이웃 돕기사업의 일환으로 김장김치 600여 포기를 담가 초월파출소와 관내 소년소녀 가장세대와 무의탁노인 등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초월부녀회는 휴경지에서 재배한 무·배추로 매년 불우이웃들에게 김장을 담가 전달해 오고 있다.
이날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김용규 시장과 조억동 시의회 의장, 한민 초월파출소장, 이영우 초월면장 등이 참석해 부녀회원들을 격려했다.
송정동에서는 그동안 관내 휴경지를 이용 배추와 무 등을 재배해 왔으며 이날 송정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배추 400여포기, 송정동사무소 직원들이 배추 500포기, 콩 6가마를 수확했다.
이중 배추 300포기와 콩 6가마는 동사무소 환경미화원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나눠주고, 남은 600포기의 배추로 이날 부녀회원들이 김장을 담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동산원과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50여 가구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에게 전달하게 됐다.
현대아파트부녀회도 이날 김장담그기를 위해 그동안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기금으로 고춧가루 등 100만원 상당의 부재료를 제공하고 동보아파트부녀회도 무 등 30만원 상당의 부재료를 제공해 광주시의 따뜻한 인심을 보여주었다.
또 초월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공재균)회원 28명은 지난 20일 초월농협 공터에서 불우이웃 돕기사업의 일환으로 김장김치 600여 포기를 담가 초월파출소와 관내 소년소녀 가장세대와 무의탁노인 등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초월부녀회는 휴경지에서 재배한 무·배추로 매년 불우이웃들에게 김장을 담가 전달해 오고 있다.
이날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김용규 시장과 조억동 시의회 의장, 한민 초월파출소장, 이영우 초월면장 등이 참석해 부녀회원들을 격려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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