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정부의 공무원 주5일 근무제 시험실시에 따라 12월부터 매월 넷째주 토요일을 휴무일로 정하고 시 산하 전부서에서 실시할 방침이다.
20일 시에 따르면 기존의 토요일 전일근무를 폐지하고 매월 넷째주 토요일을 휴무한 뒤 근무시간 보충을 위해 매주 월요일에는 1시간씩 연장근무를 할 예정이다.
또한 민원처리 불편 해소를 위해 도서관과 청소과 시설관리팀은 제외하고 주요민원부서는 소속 직원을 1∼2명 당번 근무 배치하고 전화 착신 시스템을 이용 민원실 또는 당직실에서 안내 및 설명을 할 수 있게 한다.
한편 처리기한이 휴무 토요일인 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휴무전일인 금요일까지 처리하도록 하는등 민원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20일 시에 따르면 기존의 토요일 전일근무를 폐지하고 매월 넷째주 토요일을 휴무한 뒤 근무시간 보충을 위해 매주 월요일에는 1시간씩 연장근무를 할 예정이다.
또한 민원처리 불편 해소를 위해 도서관과 청소과 시설관리팀은 제외하고 주요민원부서는 소속 직원을 1∼2명 당번 근무 배치하고 전화 착신 시스템을 이용 민원실 또는 당직실에서 안내 및 설명을 할 수 있게 한다.
한편 처리기한이 휴무 토요일인 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휴무전일인 금요일까지 처리하도록 하는등 민원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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