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구 시청사를 리모텔링하여 문화의 집을 조성 오는 12월에 문을 열 예정이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덕풍동 426번지 일원에 250여평 지상 2층 규모로 누구나 부담없이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는 것.
문화의 집 주요 시설은 인터넷, 음악감상 등을 위한 문화 시청각실, 영화관람, 소규모 공연을 할수 있는 130여개의 객석을 갖춘 문화 관람실, 종이접기, 꽃꽂이 등을 할수 있는 문화 창작실, 문화 사랑방 등이며 부대시설로 어린이놀이방, 휴게라운지, 개인 연습실 등이 있다.
시 양홍준 문화체육과장은 "기존의 주민자치센터가 소규모 문화공간인 반면 문화의 집은 자치센터에 없는 시설을 갖춘 하남시를 대표하는 문화센터로 소규모 공연, 문화예술품 전시, 각종 악기, 연극 등의 개인연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 시청 대회의실에 개최되는 소규모 행사도 이곳에서 할 수 있어 시간에 쫓길 필요 없이 행사를 치르는 등 명실상부한 문화 향유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덕풍동 426번지 일원에 250여평 지상 2층 규모로 누구나 부담없이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했다는 것.
문화의 집 주요 시설은 인터넷, 음악감상 등을 위한 문화 시청각실, 영화관람, 소규모 공연을 할수 있는 130여개의 객석을 갖춘 문화 관람실, 종이접기, 꽃꽂이 등을 할수 있는 문화 창작실, 문화 사랑방 등이며 부대시설로 어린이놀이방, 휴게라운지, 개인 연습실 등이 있다.
시 양홍준 문화체육과장은 "기존의 주민자치센터가 소규모 문화공간인 반면 문화의 집은 자치센터에 없는 시설을 갖춘 하남시를 대표하는 문화센터로 소규모 공연, 문화예술품 전시, 각종 악기, 연극 등의 개인연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 시청 대회의실에 개최되는 소규모 행사도 이곳에서 할 수 있어 시간에 쫓길 필요 없이 행사를 치르는 등 명실상부한 문화 향유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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