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의장 이선)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제121회 임시회를 개원하고 시에서 현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장의 현장조사와 조례안을 심의한다.
이번 회기중에는 황산~신장초교간 시가지우회도로확장공사, 초이~광암간확포장공사, 강일~미사간 도로공사, 춘궁~감북산도로공사 등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사현장을 방문 공사진척상황과 건실시공여부, 민원발생 등을 조사한다.
또 '하남시문화의집설치및운영조례안' '공영차고지설치및운영조례안' '제3기지역보건의료계획수립안' 등 4건의 조례안이 시로부터 의회에 접수됐으나 이번 회기 심의여부는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회기중에는 황산~신장초교간 시가지우회도로확장공사, 초이~광암간확포장공사, 강일~미사간 도로공사, 춘궁~감북산도로공사 등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사현장을 방문 공사진척상황과 건실시공여부, 민원발생 등을 조사한다.
또 '하남시문화의집설치및운영조례안' '공영차고지설치및운영조례안' '제3기지역보건의료계획수립안' 등 4건의 조례안이 시로부터 의회에 접수됐으나 이번 회기 심의여부는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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