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의 문턱에서 장애우들을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가 비장애인단체의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돼 장애우들의 겨울나기와 자활의지를 북돋는데 큰 몫을 했다.
신장라이온스클럽(회장 조길행)은 16일 오후 시청대회의실에서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 쉼터의 집 가족돕기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 앞서 있은 기념식에서 조길행 회장은 "미력이나마 묵묵히 이웃을 위해 봉사해왔으나 항상 부족하고 아쉬움이 많았다"며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음악회를 준비 장애우들은 물론 함께 사는 이웃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본사와 하남시가 후원했으며, 이교범 시장, 유재석 라이온스354-B지구 부총재, 김황식 의원 부인 김선덕 여사, 조중구 시의원, 이용우 문화원장, 이남기 하남라이온스회장, 국승현 체육회상임부회장, 박원걸 바르게살기협의회장 등 각계인사가 참석 격려했다.
이어 있은 음악회에서 성악가 소프라노 유미자, 테너 전주배씨가 '축배의 노래' 등을 불렀으며 특히 사랑쉼터의 집 뇌성마비장애우로 구성된 사물놀이팀의 풍물과 노래와 율동 '똑바로 보고싶어요' 는 진한 감동으로 청중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박윤정(하남국악협회장)씨 등 국악인들의 '경기민요'와 그룹 코리아나의 홍화자씨가 출연 '손에 손잡고' 를 열창했으며 시나브로의 합창과 하남YWCA발레단, 주최측인 신장라이온스 중창단과 방청객이 '사랑으로' 을 합창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신장클럽은 성금600만원을 모아 사랑쉼터의 집(목사 이상희)에 전달했으며, 성금은 조 회장과 조장환 전의장, 안준형 회원 등이 각각 100만원을 비롯 많은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 마련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준비위원장을 맡은 김인겸 수석부회장은 "격려를 아끼지 않은 지역인사들과 수고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신장라이온스클럽(회장 조길행)은 16일 오후 시청대회의실에서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 쉼터의 집 가족돕기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 앞서 있은 기념식에서 조길행 회장은 "미력이나마 묵묵히 이웃을 위해 봉사해왔으나 항상 부족하고 아쉬움이 많았다"며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음악회를 준비 장애우들은 물론 함께 사는 이웃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본사와 하남시가 후원했으며, 이교범 시장, 유재석 라이온스354-B지구 부총재, 김황식 의원 부인 김선덕 여사, 조중구 시의원, 이용우 문화원장, 이남기 하남라이온스회장, 국승현 체육회상임부회장, 박원걸 바르게살기협의회장 등 각계인사가 참석 격려했다.
이어 있은 음악회에서 성악가 소프라노 유미자, 테너 전주배씨가 '축배의 노래' 등을 불렀으며 특히 사랑쉼터의 집 뇌성마비장애우로 구성된 사물놀이팀의 풍물과 노래와 율동 '똑바로 보고싶어요' 는 진한 감동으로 청중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박윤정(하남국악협회장)씨 등 국악인들의 '경기민요'와 그룹 코리아나의 홍화자씨가 출연 '손에 손잡고' 를 열창했으며 시나브로의 합창과 하남YWCA발레단, 주최측인 신장라이온스 중창단과 방청객이 '사랑으로' 을 합창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신장클럽은 성금600만원을 모아 사랑쉼터의 집(목사 이상희)에 전달했으며, 성금은 조 회장과 조장환 전의장, 안준형 회원 등이 각각 100만원을 비롯 많은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 마련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준비위원장을 맡은 김인겸 수석부회장은 "격려를 아끼지 않은 지역인사들과 수고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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