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인회(회장 김춘재) 실버합창단이 11일 충북 영동 난계국악당에서 열린 제3회 충청북도 영동경로 문화예술제 및 전국경로 노인대학 실버장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23명으로 구성된 광주노인회 실버합창단은 그동안 각종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으며, 각종 초청공연등 활발한 공연과 함께 12월에도 광주시내 군부대를 방문, 위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노인회 실버합창팀은 효의 고장을 알리는등 지역 홍보에도 관심을 기울여 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3명으로 구성된 광주노인회 실버합창단은 그동안 각종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으며, 각종 초청공연등 활발한 공연과 함께 12월에도 광주시내 군부대를 방문, 위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노인회 실버합창팀은 효의 고장을 알리는등 지역 홍보에도 관심을 기울여 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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